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17일 새벽부터 전국 비 확산…밤에 대부분 그칠 듯
뉴시스
입력
2020-04-17 05:14
2020년 4월 17일 05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새벽 수도권 등 서쪽 지방부터 비
낮 기온 다소 누그러져…서울 17도
늦은 밤 서쪽 지역 황사 영향 전망
17일은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다가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 낮 기온은 다소 누그러지겠으며, 황사 영향으로 늦은 밤 서쪽 지역에는 대기질이 악화되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오늘은 중부지방을 지나 동해상으로 동진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다”며 “서울, 경기도와 충청도, 전라도, 제주도 등 서쪽 지방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전에 전국으로 확대되겠다”고 예보했다.
낮부터 밤사이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 제주도에는 시간당 20㎜ 내외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비는 밤에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인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영동, 남해안, 지리산 부근, 제주도에서 20~60㎜로 관측된다. 제주도 남부와 산지에 많게는 80㎜ 넘는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그 밖의 전국에는 5~4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지역 아침 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11도, 수원 9도, 춘천 9도, 강릉 10도, 청주 10도, 대전 10도, 전주 12도, 광주 12도, 대구 9도, 부산 12도, 제주 15도 등으로 전망된다.
낮 기온은 13~18도 등으로 예상된다.
주요 지역 낮 기온은 서울 15도, 인천 15도, 수원 16도, 춘천 17도, 강릉 15도, 청주 17도, 대전 17도, 전주 17도, 광주 17도, 대구 17도, 부산 16도, 제주 20도 등으로 예측된다.
낮부터 밤사이 전국 대부분 지역에는 돌풍과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많겠다.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아침부터 밤사이 제주도와 남해안, 밤부터는 강원 영동에 가시거리가 짧아지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로 인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다.
남해안과 경남 동해안, 제주도를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며 그 밖의 해안과 내륙에도 바람이 강한 곳이 있겠다.
새벽부터 서해상과 남해상, 낮부터 동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대부분 해상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와 먼 바다에서 1~3m, 1~4m로 예상된다. 서해 앞바다와 먼 바다는 0.5~3m, 1~4m 높이로 물결이 일겠다. 남해 앞바다와 먼 바다 물결 높이는 0.5~3m, 1~3.5m로 전망된다.
동해안과 제주도에는 너울로 인해 높은 파도가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저지대는 침수 가능성이 있어 안전사고 등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충청권, 호남권, 제주권은 중국에서 발원한 황사의 영향으로 늦은 밤에 ‘나쁨’ 수준을 보이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3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신종 피싱 주의
4
“트럼프, 이란戰 일방 ‘승전 선언’ 저울질…정보기관 파장분석”
5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6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7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3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신종 피싱 주의
4
“트럼프, 이란戰 일방 ‘승전 선언’ 저울질…정보기관 파장분석”
5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6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7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전기차 충전요금 손질…30㎾ 완속 324원→294원 인하
“트럼프, 이란戰 일방 ‘승전 선언’ 저울질…정보기관 파장분석”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