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구세군 ‘내 마음을 담다’ 캠페인 동참 존슨앤드존슨, 마스크 1만장 기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4-01 17:47
2020년 4월 1일 17시 47분
입력
2020-04-01 16:16
2020년 4월 1일 16시 16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장만희·이하 구세군)이 진행한 마스크 기부 자선냄비 거리 캠페인 ‘내 마음을 담다’에 존슨앤드존슨이 동참해 KF94 마스크 1만 장을 기부했다.
구세군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나눔과 실천운동인 ‘내 마음을 담다’ 캠페인을 지난 13일부터 31일까지 서울을 비롯한 전국 100여 곳에서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미화원 등 사회서비스 종사자에게 전달할 마스크와 위생용품을 모으기 위해 기획됐다.
1일 구세군에 따르면 한국 존슨앤드존슨은 전 임직원(메디칼, 얀센, 비전, 컨슈머)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과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모금운동을 전개해 모은 성금으로 마스크를 마련해 전달했다.
사진설명 :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일환으로 원격영상으로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실천 차원에서 원격영상으로 진행되었다. 서울 광화문 캠페인 현장과 재택근무 중인 존슨앤드존슨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였으며, 원격영상 통화를 통해 응원 메시지도 함께 전달됐다.
구세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모두 어려운 상황이지만, 특별히 국민들의 일상생활을 위해 수고하는 사회서비스 종사자분들께 국민들의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담아 나눴으면 한다"고 말했다.
앞서 존슨앤드존슨은 지난 16일 KF94마스크 2만 장 등으로 구성된 긴급구호물품키트 4000개를 제작하여 대구를 비롯한 서울, 대전, 천안, 대전, 부산 등의 의료서비스 종사자들에게 지원한 바 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7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10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3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4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5
스텔스 기술력 그대로 계승… 함정부터 잠수함까지 ‘더 은밀하게’[글로벌 포커스]
6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7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8
“이순신만이 아니었다”…전장을 바꾼 또 한 사람, 나대용 장군
9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10
집담보 대출로 꿈 키워준 부모, 올림픽 메달로 꿈 이뤄준 딸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10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란 전쟁 후 하루 평균 11명 내원”… 투자 손실과 가정불화 호소
스드메-청첩장도 ‘추가금’의 늪… 결혼식 시작도 전에 지친다
“냄새 구리다”까지…‘악플’을 광고로 쓴 브랜드, 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