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성산대교 달리다 한강으로 추락… 40대 운전자 사망
동아일보
입력
2020-01-22 03:00
2020년 1월 2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19구조대가 21일 서울 성산대교를 달리다가 다리 밑으로 떨어진 승용차를 강물 위로 끌어올리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정오경 마포 쪽으로 가던 이 승용차는 인도를 가로질러 철제 난간을 들이받고 추락했다. 원래 인도와 차도 사이에 가림막이 있었지만, 사고 당시엔 보수공사를 하느라 치운 것으로 알려졌다. 40대 운전자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뉴시스
#성산대교
#승용차 추락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대구 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택배 상자서 탈출
5
말다툼 끝에 흉기 휘둘러 동료 살해한 60대 체포
6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7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8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9
조국 “김용남 ‘대부업체 의혹’ 민주 진영 선거 전체에 악영향”
10
30년전 옛 애인 거부에도…자꾸 연락 시도한 50대 스토킹女 벌금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7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8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9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10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3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4
대구 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택배 상자서 탈출
5
말다툼 끝에 흉기 휘둘러 동료 살해한 60대 체포
6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7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8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9
조국 “김용남 ‘대부업체 의혹’ 민주 진영 선거 전체에 악영향”
10
30년전 옛 애인 거부에도…자꾸 연락 시도한 50대 스토킹女 벌금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7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8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9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10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머스크, 173조원 반도체 공장 짓는다…韓·美·中·日 ‘칩’권 경쟁
“아버지 이미 사망했는데”…손주에게 이어진 조부모 빚 [상속리포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