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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 소방헬기 수심 25m까지 인양…해군, 안전해역 이동 중
뉴시스
업데이트
2019-11-03 12:43
2019년 11월 3일 12시 43분
입력
2019-11-03 12:42
2019년 11월 3일 12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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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해상 수심 78m에 뒤집어진 채 가라앉은 소방헬기의 동체가 인양되고 있다.
3일 동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해군 청해진함 해난구조대(SSU) 심해잠수사들은 이날 오전 8시48분부터 11시12분까지 동체 인양을 위해 고정작업을 실시해 완료한 데 이어 유해 등 유실방지 그물망을 설치했다.
이어 해군 청해진함에서는 수심 25m까지 동체를 끌어올렸고 오전 11시32분에 안전해역으로 출발했다.
해군은 안전해역에 도착하는 대로 동체를 끌어올릴 작전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해경 관계자는 “현재 독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령될 정도로 기상이 좋지 않아 현장의 기상 상황 등에 따라서 인양이 마무리될 시간은 유동적”이라고 말했다.
한편해경과 해군 등은 독도 남쪽 직경 약 54㎞를 8개 수색구역을 나눠 해상수색을 하고 있다.
해상수색에는 해경함정 4척, 해군함정 4척, 관공선 2척, 어선 2척 등 선박 13척과 해경항공기 3대, 소방항공기 2대가 투입됐다.
해경은 또 실종자와 기체에서 떨어져 나간 부속물 등이 조류를 타고 독도 해안가로 밀려올 가능성에 대비해 소형구조보트 4척과 독도경비대 소형보트 1척을 투입해 독도 주변을 수색하고 있다.
황상훈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수색구조계장은 “해양경찰에서는 소방헬기가 추락할 때까지의 비행 항로상에 실종자가 있을 가능성을 고려해 수중수색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방방재청은 지난 밤 수습된 실종 사망자 2구의 시신을 대구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으로 옮겨 안치할 예정이다.
【동해=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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