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조국 동생, 영장 재청구 앞두고 재입원…檢 의무기록 열람에 동의
뉴스1
입력
2019-10-28 11:47
2019년 10월 28일 11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동생 조모씨가 조사를 받기 위해 21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출석하고 있다. 2019.10.21/뉴스1 © News1
웅동학원 교사 채용 대가로 2억10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동생 조모씨가 최근 부산의 한 병원에 재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조씨는 지난 21일 검찰 조사를 받은 뒤 영장 재청구에 대기하며 서울에서 머무르다가, 지난주 부산으로 내려가 지역 병원에 입원했다.
조씨는 검찰 조사 전후로 허리 디스크로 인한 통증 외에도 목 통증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씨는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부장검사 고형곤) 조사 전 의사 소견서 등 건강 관련 기록을 제출했고, 조사 이후 검찰 측 요청에 따라 의무기록 열람 동의서에 서명했다.
이에 검찰은 조씨의 입·퇴원 기록 등을 병원에서 실시간으로 입수해 조씨의 건강상태를 파악할 수 있게 됐다. 검찰은 현재 조씨의 지인들을 소환하며 기존 수사를 보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검찰은 조씨에게 특경법상 배임과 배임수재, 증거인멸교사 등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법원은 “범죄 혐의 중 ‘배임’ 성부에 다툼의 여지가 있다”며 기각한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2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3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인천 요양병원 다리 절단, 환자 보호자가 간절히 요청”
6
역대급 수익률에…국민연금 소진 시점 2069년으로 4년 늦춰져
7
뉴욕 센트럴파크 관광마차 폭주…18세 인도 소년 숨져
8
설마 경찰이?…분실물 보관 중이던 지갑서 현금·상품권 사라져
9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0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2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3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인천 요양병원 다리 절단, 환자 보호자가 간절히 요청”
6
역대급 수익률에…국민연금 소진 시점 2069년으로 4년 늦춰져
7
뉴욕 센트럴파크 관광마차 폭주…18세 인도 소년 숨져
8
설마 경찰이?…분실물 보관 중이던 지갑서 현금·상품권 사라져
9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10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0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5월 생산자물가 전년 대비 8.5% 상승…3년 10개월만에 최고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동아광장/박용]‘전세가 주거 사다리’라는 환상과 절연할 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