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 동해선 기장역 전차선로 문제로 열차 운행 중단
뉴시스
입력
2019-10-12 13:49
2019년 10월 12일 13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산 동해선 전차선로에 문제가 발생해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12일 부산경찰청과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6분께 부산 기장군 동해선 기장역 선로 위 고압선에서 스파크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송정에서 기장역으로 운행 중이던 경주행 무궁화 열차 1대가 기장역에서 1.3㎞ 가량 떨어진 곳에서 멈춰 섰다.
해당 열차에는 승객 300여 명이 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열차는 서행 운행으로 기장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기장역 양방향의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하지만 동해선 부전역~해운대역, 일광역~울산방향 열차 운행은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나자 기장군청은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동해선 기장역 전차선로 사고로 운행중단, 해당 구간 오후 7시 복구 예정으로 동해선 이용객은 다른 교통수단을 비용 바란다’고 알렸다.
【부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5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6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7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8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9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10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5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6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7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8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9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10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로봇 ‘곡면 난제’ 해결, 바나나 껍질 벗기기 성공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지금 서울 아파트 전세는… “부르는게 값”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