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미탁’ 북상에 광주 북구청 빗물 ‘뚝뚝’…쓰레기통으로 물받아
뉴스1
입력
2019-10-02 17:40
2019년 10월 2일 17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18호 태풍 ‘미탁(MITAG)’이 북상하면서 광주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광주 북구청사 3층 의사사무국 앞에 빗물이 새 쓰레기통으로 물을 받고 있다. 2019.10.2 /뉴스1 © News1
제18호 태풍 ‘미탁(MITAG)’이 북상하면서 광주 한 지자체 건물에 비가 새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2일 광주지방기상청 등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 오후 5시쯤까지 광주지역에는 114.4㎜의 비가 내렸다. 시간당 강수량은 15㎜였다.
많은 비가 내리면서 광주 북구청사 건물이 비가 새는 피해를 입었다. 3층 의회사무국 앞 복도 천장에서 이날 오전부터 빗물이 뚝뚝 떨어졌다. 북구 공무원들은 비가 새는 곳에 쓰레기 통을 비치해 물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북구 관계자는 “청사가 오래되다 보니 비가 새는 곳이 있다”며 “조만간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풍 ‘미탁’은 이날 오후 3시 기준 서귀포 서쪽 약 170㎞ 해상에서 시속 30㎞로 북동진 중이다.
기상청은 북상하는 태풍의 영향으로 전남(거문도·초도)과 남해서부 먼바다, 제주도, 제주도 앞바다에 태풍 경보를 발효했다.
남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70~110㎞/h(20~30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최대 7~9m 이상의 매우 높은 물결이 예상된다.
(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2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3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4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5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6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7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총기 피살…용의자는 시어머니
8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9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10
초록색 옷 입는 오세훈…‘脫장동혁’ 주자들이 선거 전면에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2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3
이란, 복면에 사다리 타고 화물선 나포하는 영상 공개
4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5
‘전설의 심해어’ 돗돔, 부산서 5마리 한꺼번에 잡혀…日지진 여파?
6
[단독]정주영회장 집무실 계동사옥 15층에 무슨 일이[자동차팀의 비즈워치]
7
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총기 피살…용의자는 시어머니
8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9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10
초록색 옷 입는 오세훈…‘脫장동혁’ 주자들이 선거 전면에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7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8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9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10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K-뷰티 핵심 ‘시카’ 성분, 항생제 내성균 잡는 신약 후보로
교통사고 현장 출동, 운전자 치어 사망…구급대원 “회피 어려웠다”
“피부에 하얀게 떨어져 나와요”…봄철 ‘건선’ 주의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