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예약금 받고 돌연 폐업…‘먹튀 여행사’ 대표 구속송치
뉴시스
입력
2019-09-26 10:30
2019년 9월 26일 10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항공료·숙박비 등 먹튀 의혹…전달 폐업 게시
여행사 대표 사기 혐의 구속…경찰, 구속송치
1억5000만원 이상 피해 주장…등록취소 절차
경찰이 억대 사기 의혹을 받는 인터넷 여행사 대표를 구속해 사건을 검찰에 넘긴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모 여행사 대표 정모씨를 지난 18일 사기 혐의로 구속하고 사건을 24일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정씨는 여행사 이용객들을 상대로 항공기와 숙박시설 예약비용 등을 받고도 아무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여행사는 지난달 14일 폐업한다는 게시물을 홈페이지에 올렸는데, 여행사 이용객들은 업체 측이 잠적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여행사 이용객 20여명은 올해 1월 이후 최근까지 1억5000만원~2억원의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정씨가 용역을 제공할 능력이 없었음에도 여행객들로부터 돈을 받았다고 보고 기소의견을 적용했다. 정씨 외 다른 피의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여행사는 폐업한다는 게시물을 홈페이지에 올렸으나 실제 폐업신고가 이뤄지지는 않았던 것으로 파악된다. 용산구청은 지난 24일 1차 행정처분에 나서는 등 해당 업체에 대한 등록 취소 절차를 밟고 있다.
여행업계에 따르면 이 여행사는 3000만원의 보증보험에 가입했다. 통상의 경우 여행사들은 기획보증을 별도 가입해 2억3000만원 상당의 보험에 가입한다는 것이 업계 측 전언이다.
경찰은 수사를 이어가면서 해당 업체에 의한 다른 피해 여부를 살펴볼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4
강풍속 ‘윙포일’ 즐기던 60대女 바다에 표류…해경이 구조
5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6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7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밤마다 누우면 시작되는 걱정의 과학[김지용의 마음처방]
9
“약속에 늦어서” “너무 졸려서”… 시속 150km 도로 위 시한폭탄
10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5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6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9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10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4
강풍속 ‘윙포일’ 즐기던 60대女 바다에 표류…해경이 구조
5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6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7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밤마다 누우면 시작되는 걱정의 과학[김지용의 마음처방]
9
“약속에 늦어서” “너무 졸려서”… 시속 150km 도로 위 시한폭탄
10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5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6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9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10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젊을수록 종교 떠났다…20대 58% “관심 없어서”
선거戰 치열해지자 ‘진흙탕 공방’도 본격화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