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흉기 지니고 고속도로 질주한 60대 정신질환자 경찰에 붙잡혀
뉴시스
입력
2019-06-25 13:21
2019년 6월 25일 13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신병원에 입원하기 싫다며 흉기를 지닌 채 차를 몰고 고속도로를 달린 60대 정신질환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25일 충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고속도로순찰대 2지구대는 전날 오후 2시 5분께 경북경찰청으로부터 ‘코드제로’ 공조 협조를 받았다.
흉기를 지닌 정신질환자 A(60)씨가 1t 화물차를 몰고 경부고속도로 칠곡나들목으로 진입, 서울 방향으로 도주하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공조 협조를 받은 2지구대는 순찰차 2대를 현장으로 출동시켜 금강휴게소부터 A씨를 추격하도록 했다. A씨는 경찰 정지 명령에 불응하고 순찰차를 피해 시속 130㎞이상 과속을 하면서 약 13㎞를 도주했다.
이에 순찰차는 고속도로내 대형 사고 예방을 위해 지그재그로 운행하면서 뒤따르는 차량 속도를 늦추게 해 2차 사고를 예방하는 ‘트래픽 브레이크’를 발동했다. A씨의 화물차의 속도가 줄자 옥천톨게이트 부근에서 순찰차로 에워쌓은 뒤 강제로 멈춰세웠다.
경찰은 차안에 흉기가 있고 A씨가 문 개방 요구에 불응하자 차 유리창을 깨고 테이저건을 쏴 제압했다.
A씨의 가족은 경찰조사에서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려 하자 흉기를 들고 차를 몰고 달아났다”고 진술했다.
【대전=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2
‘30일내 종전’ 이란 14개항에…트럼프 “검토→수용 불가” 선회
3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4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5
‘하정우 손 털기’ 논란 후 ‘배꼽인사’ 대결…꼬마에게도 90도 인사
6
워런 버핏의 일침 “지금 시장은 ‘카지노 옆 교회’…도박 심리 팽배”
7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新 관리규칙 설정…모즈타바 지시”
8
유승준, Q&A 소통 예고 “‘군대 왜 안 갔나’ 질문도 괜찮아”
9
원유 실은 韓 선박, ‘우회로’ 홍해 통과…호르무즈 봉쇄 후 두 번째
10
“나중에 열심히 일해서 갚을게”… 이 말을 못 믿는 이유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4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국힘 “李, 특검법에 꿀 먹은 벙어리…당사자가 단 한마디 안 해”
7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8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9
“감히 노동절에 바게트를 사다니”…프랑스 흔든 ‘빵의 전쟁’
10
[사설]노인 기준 65세 이대로 괜찮은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2
‘30일내 종전’ 이란 14개항에…트럼프 “검토→수용 불가” 선회
3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4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5
‘하정우 손 털기’ 논란 후 ‘배꼽인사’ 대결…꼬마에게도 90도 인사
6
워런 버핏의 일침 “지금 시장은 ‘카지노 옆 교회’…도박 심리 팽배”
7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新 관리규칙 설정…모즈타바 지시”
8
유승준, Q&A 소통 예고 “‘군대 왜 안 갔나’ 질문도 괜찮아”
9
원유 실은 韓 선박, ‘우회로’ 홍해 통과…호르무즈 봉쇄 후 두 번째
10
“나중에 열심히 일해서 갚을게”… 이 말을 못 믿는 이유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4
“여러분 때문에 국힘 안돼” “장동혁!”…박형준 개소식서 고성-항의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국힘 “李, 특검법에 꿀 먹은 벙어리…당사자가 단 한마디 안 해”
7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8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9
“감히 노동절에 바게트를 사다니”…프랑스 흔든 ‘빵의 전쟁’
10
[사설]노인 기준 65세 이대로 괜찮은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NYT “억만장자 성범죄자 엡스타인 유서, 법원 금고에 7년째 봉인”
“아기 39도 고열” 순찰차 문 두드린 父…경찰 도움에 5분만에 병원 도착
박덕흠, ‘친윤공천’ 논란에 “국민·당원 역행하는 행위 생각조차 않을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