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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 산행하던 50대 스님 숨진채 발견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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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2 20:52
2019년 6월 22일 20시 52분
입력
2019-06-22 20:51
2019년 6월 22일 20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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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보은군 속리산에서 산행하던 50대 스님이 숨진 채 발견됐다.
22일 보은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께 경북 양산 통도사 승적의 A(56) 스님이 속리산 묘봉으로 산행을 하러 갔다가 실종됐다. A 스님은 실종된 지 15시간만인 이날 오전 10시께 숨진 채 발견됐다.
실종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119 산악구조대와 수색을 벌여 관음봉 등산로 인근에서 A 스님을 발견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보은=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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