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산 대산공단 그린케미칼서 암모니아 유출…기준치 미만
뉴시스
업데이트
2019-05-22 14:24
2019년 5월 22일 14시 24분
입력
2019-05-22 13:41
2019년 5월 22일 13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2일 충남 서산시 대산공단에 있는 한 공장에서 암모니아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과 서산시 화학재난합동방제센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0분께 서산시 대산공단에 있는 그린케미칼 공장에서 기능성 화학제품 기초 원료에 들어가는 암모니아 10g이 유출됐다.
공장 측 관계자는 “다른 화학 원료와 분자 결합하는 공정에서 나오는 암모니아를 포집하는 과정에서 유출된 것이다”라며 “실제 공정상 문제는 아니고 기계작동 과정에서 현장 근로자의 부주의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밝혔다.
사고 신고가 접수되자 소방당국은 현장에 화학구조대와 중앙119구조본부 차량 9대와 인력을 투입해 사고현장을 수습했다.
서산시는 ‘인근 주민들은 창문을 닫고 외출을 자제해 달라’는 재난 문자를 주민들에게 보내 외출 자제를 당부했으며 화학재난합동방제센터 환경관리팀을 급파해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현장에 도착한 화학재난합동방제센터 환경관리팀은 사고현장의 공기에서 암모니아 농도를 측정한 결과, 작업장 허용기준 25ppm에 못 미치는 21ppm으로 확인됐다.
이 사고로 사고현장 근로자 및 인근 주민들의 구토 증세 및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증세가 없는 등 별다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암모니아를 포집하는 제조과정에서 부주의로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서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6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7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8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9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0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6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7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8
[단독]수사중에 진술조서 인증 사진 SNS에 올린 종합특검 수사관
9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0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식 팔고 대출 받고…삼성家, 상속세 12조 ‘정공법’ 완납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협업하는 AI’ 다중 에이전트 등장에… CPU ‘화려한 부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