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페북 메신저로 10억 마약 사고 판 태국인 21명 구속
뉴스1
업데이트
2019-05-16 10:34
2019년 5월 16일 10시 34분
입력
2019-05-16 10:20
2019년 5월 16일 10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제택배로 들여와 공단 근무자에 판매
경찰이 압수한 마약.(북부경찰서 제공)© 뉴스1
대구 북부경찰서는 16일 공단에서 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마약을 판매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태국 국적의 W씨(29) 등 11명과 마약을 투약한 13명 등 태국인 24명을 붙잡아 이 중 21명을 구속했다.
W씨 등은 지난해 5월부터 지난달까지 태국에서 국제택배로 필로폰과 야바를 몰래 들여와 대구 성서·현풍공단, 3공단, 경북 고령공단에서 일하는 태국인들에게 판매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경찰 추적을 피하기 위해 페이스북 메신저로만 연락하는 수법으로 마약을 주고받는 등 은밀하게 마약을 거래한 것으로 드러났다.
W씨는 마약 판매를 위해 지난해 5월 관광비자로 국내에 입국해 불법 체류해왔다.
경찰은 이들로부터 시가 10억원 상당의 필로폰 292.9g과 야바 244정을 압수했다. 압수된 마약은 500명이 투약할 수 있는 양이다.
경찰 관계자는 “태국 현지에서 마약을 밀수출한 공범을 추적 중”이라고 말했다.
(대구ㆍ경북=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매일 걷는데도 건강검진 빨간불?”…310만명 분석해 보니 [바디플랜]
2
韓, 파괴된 카타르 LNG시설 등 복구 참여 기대… 사업 리스크도
3
한동훈 “장동혁, 조금 이따 물러날 거다”…지역구 주민과 대화
4
SK하이닉스 “신입채용 학력 조건 전면 폐지”…오늘부터 원서 접수
5
‘눈 찢기’ 인종차별 당한 유튜버, FIFA 초청으로 멕시코전 간다
6
“지하철 4호선서 작은 여성만 노려 폭행” 목격담 잇따라
7
“미화원과 엘베 타기 역겹고 구역질” 입주민 민원에 관리인이 사과문
8
낮잠 자던 대학생 2명 덮쳤다…美 해변 ‘너울성 파도’ 참변
9
조국 “선거연대 거부된 상황서 패배…총선때 어떻게 할지 성찰”
10
李, 트럼프에 “마이 와이프” 김혜경 여사 소개…만찬선 옆자리 앉아
1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李, 트럼프에 “중동전 해결했듯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를”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10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매일 걷는데도 건강검진 빨간불?”…310만명 분석해 보니 [바디플랜]
2
韓, 파괴된 카타르 LNG시설 등 복구 참여 기대… 사업 리스크도
3
한동훈 “장동혁, 조금 이따 물러날 거다”…지역구 주민과 대화
4
SK하이닉스 “신입채용 학력 조건 전면 폐지”…오늘부터 원서 접수
5
‘눈 찢기’ 인종차별 당한 유튜버, FIFA 초청으로 멕시코전 간다
6
“지하철 4호선서 작은 여성만 노려 폭행” 목격담 잇따라
7
“미화원과 엘베 타기 역겹고 구역질” 입주민 민원에 관리인이 사과문
8
낮잠 자던 대학생 2명 덮쳤다…美 해변 ‘너울성 파도’ 참변
9
조국 “선거연대 거부된 상황서 패배…총선때 어떻게 할지 성찰”
10
李, 트럼프에 “마이 와이프” 김혜경 여사 소개…만찬선 옆자리 앉아
1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李, 트럼프에 “중동전 해결했듯 北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를”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10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5월 전국 아파트 분양가 중 51%가 ‘땅값’
정청래 “민주당 모두는 친명”…강득구 “당원은 영원하지만 당권은 유한”
구준엽 아내 故서희원, 진짜 ‘별’ 됐다…소행성 ‘쉬쉬위안’ 탄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