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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의 아파트 살인사건 현장 매쾌한 냄새와 혈흔 곳곳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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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7 09:56
2019년 4월 17일 09시 56분
입력
2019-04-17 09:53
2019년 4월 17일 0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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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전 4시32분께 경남 진주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입주민이 방화를 한 뒤 화재를 피해 내려오는 주민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18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살인사건 현장은 매쾌한 냄새가 났고 아파트 출입구 곳곳에서 혈흔이 발견됐다.
이날 사건 현장에는 경찰서 과학수사요원과 소방서, 형사들이 폴리스라인을 치고 일반인들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었다.
또 형사계 직원들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용의자에 대한 탐문수사와 함께 사건현장을 보존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폴리스라인을 피해 처음 화재가 발생한 아파트 4층으로 올라가 화재 현장을 확인해 보니 아파트 내부가 모두 전소됐고 바닥에는 물이 흥건하고 매쾌한 냄새가 코를 찔렀다.
아파트 내부에는 냉장고와 TV 등 가전제품은 화재를 진압하는 과정에서 흩어져 있었고 그 사이로 경찰서와 소방서 화재 감식요원이 화재 현장을 둘러보며 화재원인을 찾느라 분주했다.
아파트의 한 주민은 “어떻게 이렇게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 발생할수 있냐”며 사망자와 흉기로 부상을 입은 주민들에 대해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아파트 살인 현장을 둘러보고 사건현장에서 용의자가 휘두른 흉기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겼다는 소식을 듣고 인근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병원에는 연락을 받고 달려온 가족들이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고 일부 부상자는 응급차량을 이용해 큰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었다.
병원 응급실은 부상자와 가족을 제외하고는 취재진의 출입을 모두 통제했다.
한편, 같은 아파트에 사는 용의자 안모(42)씨는 이날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르고 화재를 피해 내려오는 주민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5명을 숨지게 하고 5명에게 중경상을 입히는 등 총 18명에게 피해를 입혀 충격을 주고 있다.
【진주=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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