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강원 산불 산림 피해 면적 1757㏊…당초 파악 570ha 3배 넘어
뉴시스
업데이트
2019-04-10 14:47
2019년 4월 10일 14시 47분
입력
2019-04-10 13:48
2019년 4월 10일 13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산림청 현장 조사 뒤 피해 면적 증가 배제 못해
산림분야 조사 복구 추진단 구성
강원도 인제·고성·속초·강릉·동해 등 5개 시·군에서 지난 4~6일 발생한 대형산불로 1757㏊의 산림이 잿더미가 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산불 발생 후 지금까지 잠정 집계된 530㏊의 3배가 넘는 면적이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10일 강릉 동부지방산림청에서 브리핑을 통해 산불 피해 조사와 복구 추진 방안에 대해 설명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지역별로는 강릉·동해 714.8㏊, 고성·속초 700㏊, 인제 342.2㏊로 나타났다.
이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위성영상 아리랑 3호를 통해 분석한 결과 피해 면적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산림청은 강원도와 산불피해 지역 시·군과 함께 10~19일 동시에 산림 피해 현장조사를 실시한다.
산림청은 주택지와 도로변 등 생활권과 관광지에 대해서는 연내 긴급 복구 조림을 하고 항구 복구는 정밀 산림조사 후 자연환경과 산림기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020년부터 연차적으로 복구 조림을 할 계획이다.
김 청장은 “범정부적 수습대책의 일환으로 산림분야 조사 복구 추진단을 구성해 산림 피해 면적을 면밀하게 조사하고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응급 항구 복구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이번 산불로 드러난 문제점이 있다면 면밀히 파악하고 개선책을 조속히 마련하겠고 향후 대형산불 발생 시 조기 진화를 위해 진화장비와 대원 등 필요한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강릉=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닭 신화’ 며느리, 삼양식품 회장 올랐다
2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3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4
“매년 30억 쓰고 깨달았다”…억만장자의 ‘역노화 41계명’ [노화설계]
5
“검은색 소변 보고 깜짝” 편승엽, 평생 약 먹어야한다, 왜?
6
헬스장 환불 서류에 ‘XX새끼들’ 욕설…업체 “퇴사자 소행”
7
6m 붉은담장 속 中권력 심장부, 중난하이서 트럼프-시진핑 차담-오찬
8
한동훈 “與가 두려워하는건 나…승리해 공소취소 폭주 박살내겠다”
9
‘팔천피’ 찍고 7500선 급락…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1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2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7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8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9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10
김종혁 “한동훈이 박민식에 양보하면 복당 검토? 웃기시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불닭 신화’ 며느리, 삼양식품 회장 올랐다
2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3
삼전 사장단 “국민께 사과…노조는 운명공동체, 대화 나서달라”
4
“매년 30억 쓰고 깨달았다”…억만장자의 ‘역노화 41계명’ [노화설계]
5
“검은색 소변 보고 깜짝” 편승엽, 평생 약 먹어야한다, 왜?
6
헬스장 환불 서류에 ‘XX새끼들’ 욕설…업체 “퇴사자 소행”
7
6m 붉은담장 속 中권력 심장부, 중난하이서 트럼프-시진핑 차담-오찬
8
한동훈 “與가 두려워하는건 나…승리해 공소취소 폭주 박살내겠다”
9
‘팔천피’ 찍고 7500선 급락…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 “미쳤다” “귀엽네” 시끌
1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2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초등생이 20분간 교사 폭행…의자 던지고 주먹-발길질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정청래 “장동혁이 與전략자산이란 말도…국힘 제정신 차리길”
7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8
송언석 “李 전통시장 방문은 노골적 선거운동…한번 더하면 법적조치”
9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10
김종혁 “한동훈이 박민식에 양보하면 복당 검토? 웃기시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제 타자 안 쳐요”…AI가 말 알아듣자 중얼거리는 美 직장인들
한동훈 “단일화 정치공학적 문제는 종속 변수…與가 두려워하는 건 나”
6m 붉은담장 속 中권력 심장부, 중난하이서 트럼프-시진핑 차담-오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