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까치 잡으려다 사람 잡을 뻔…60대 쏜 엽총에 80대 할머니 맞아
뉴스1
업데이트
2019-04-09 17:58
2019년 4월 9일 17시 58분
입력
2019-04-09 17:56
2019년 4월 9일 17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News1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까치를 잡으려다 80대 할머니에게 총상을 입힌 A씨(64)를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해 조사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일 오후 3시쯤 청원구의 한 과수원에서 엽총을 이용해 까치를 잡으려다 인근 밭에 있던 B씨(80·여)에게 총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탄환에 옆구리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까치를 잡으려 쏜 엽총 탄환의 일부가 인근 밭에서 일하던 할머니에게 튄 것으로 보인다”며 “해당 총기는 유해조수용으로 허가를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A씨를 조사한 뒤 신병처리 방향을 결정할 계획이다.
(청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4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5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6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7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친윤계 잇단 재보선 출사표… 정진석 “절윤 강요말라”
10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7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10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2
[단독]“14억 인구 언어도 못하나” 지적에…외교부 통역 전담 ‘통역실’ 만든다
3
고1 男 173cm, 女 161cm… 미국만큼 큰 키[횡설수설/우경임]
4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5
양도세 중과 코앞, 송파 이어 서초 집값도 반등… 서울 매물 줄어
6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7
주독미군 감축 현실화땐, ‘주한미군 역할 변화’ 트리거 될수도
8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9
친윤계 잇단 재보선 출사표… 정진석 “절윤 강요말라”
10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1
‘손털기’ 논란 하정우 “수백명과 악수 처음…손 저렸다”
2
李 “일부 노조, 자신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국민 지탄”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장동혁, 李 ‘소풍 발언’ 직격…“靑 아방궁 들어앉더니 현실감각 제로”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尹 비서실장’ 정진석, 재보선 출마선언 “절윤 강요 안돼…진영 바로세우겠다”
7
국힘 후보들은 ‘장동혁 지우기’… 張은 “선대위 곧 구성” 마이웨이
8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9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10
석방된 유동규 “李도 성남 부조리 알았다…남욱, 권력 무서워 거짓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메모리시장, 맞춤형 전환 변곡점… 과감한 M&A로 미래 투자를”
차량을 스마트폰처럼… 현대차그룹, 대화면 ‘AI 비서’ 탑재한다
現고2 대입 수시 비중 80.8%… 내신 중요성 커질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