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파지압축기 청소하던 50대 머리 끼여 숨진 채 발견
뉴스1
업데이트
2019-04-08 17:47
2019년 4월 8일 17시 47분
입력
2019-04-08 17:45
2019년 4월 8일 17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6일 오후 2시50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한 재활용업체에서 파지압축기에 A씨(54)가 끼여 숨진 채 발견됐다.
숨진 A씨를 최초 발견한 회사동료 B씨(62)는 “파지를 싣고 회사로 돌아와 파지압축기 전원을 끄기 위해 가보니 기계에 A씨가 머리가 끼여 숨져 있었다”고 신고했다.
경찰은 A씨가 파지압축기 내부 이물질 등을 청소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업체는 평소 20여명이 근무하지만 사고 당일에는 주말이라 2명이 근무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은 이 호업체에 대해 전면 작업 중지 명령을 내렸다.
경찰은 업체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관리 등 업무상과실치사 여부에 대해 집중 조사하고 있다.
(창원=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2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3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4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5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6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7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8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9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10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2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3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4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5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6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7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8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9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10
트럼프, 연준 의장에 ‘쿠팡 이사’ 케빈 워시 지명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수원 도심 ‘광란의 20㎞’ 질주…경찰, 30대 음주운전자 검거
민주 ‘충남·대전’ ‘전남·광주’, 국힘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
국민의힘 소장파 모임, 다음달 3일 이준석 초청해 토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