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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근 화재로 무정차 통과했던 가양역, 정상 운행
뉴스1
업데이트
2019-04-07 18:58
2019년 4월 7일 18시 58분
입력
2019-04-07 17:44
2019년 4월 7일 17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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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시간 35분 만에 정상화
© News1 DB
7일 오후 인근 화재로 지하철이 정차하지 않았던 가양역이 양방향 모두 정상 운행 중이다.
지하철 9호선에 따르면 이날 4시 20분쯤부터 지하철이 무정차 통과했던 가양역이 오후 5시 55분부터 양방향 모두 정상적으로 운행되고 있다. 약 1시간 35분 만에 정상 운행이다.
9호선 관계자에 따르면 가양역은 화재 후 환기 시스템을 가동, 연기를 모두 빼낸 뒤 안전함이 확인돼 열차가 다시 정차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후 4시7분쯤 서울 강서구 가양동의 가양역 10번 출구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오후 4시 34분쯤 진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 당시 발생한 연기가 가양역으로 유입돼 승객들이 대피했고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에 9호선은 환기 시스템을 가동했고 가양역은 4시 20분부터 양방향 열차가 정차하지 않고 통과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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