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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한 초등학교서 11살 남학생 숨진 채 발견…경찰 “추락 추정”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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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4 09:21
2019년 4월 4일 09시 21분
입력
2019-04-04 08:11
2019년 4월 4일 08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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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6시께 경기 군포시의 한 초등학교에서 이 학교에 재학중인 A(11)군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학교 측은 이날 점심시간 이후 A 군이 보이지 않는다며 실종신고를 했고, 현관 지붕 위에 숨진 채 쓰러져 있는 A군을 발견했다.
경찰은 A군이 학교 건물 위에서 떨어져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군포=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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