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산 운봉산 불, 헬기 13대·900명 진화 투입…주택가·학교 대피령
뉴시스
업데이트
2019-04-02 19:47
2019년 4월 2일 19시 47분
입력
2019-04-02 19:45
2019년 4월 2일 19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일 오후 3시 18분께 부산 해운대구 반송동 동부산대학교 뒤 운봉산 입구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불이 나자 부산소방본부는 대응1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13대와 장비 50여 대를 동원해 진화에 나섰다.
이어 소방은 오후 5시 26분께 대응2단계를 발령하고 경찰과 육군 53사단에 응원을 요청했다.
일몰 이후 헬기는 모두 철수한 상태이며, 현재 소방대원과 구청 직원, 군 및 경찰 병력 등 900여 명이 투입돼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다.
부산소방본부 관계자는 “불씨가 바람을 타고 날아가는걸 ‘비화’라고 하는데 강풍으로 비화하는 불씨가 소방 저지선을 넘어가 다시 불길이 번지는 등 강풍으로 인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처음 불이 시작된 운봉산 입구 쪽은 불길을 잡았지만, 불은 기장군 철마면 쪽으로는 번졌다.
불이 번지면서 인근 주택가와 학교 등에는 대피령이 내려졌다.
동부산대와 운봉중학교는 수업을 중단하고 학생과 교직원 등을 대피시켰다. 또 인근 주민 95명과 요양원 환자 35명, 장애인시설 인원 30명 등도 대피했다.
아직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부산소방은 전했다. 경찰은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주변을 통제하고 있다.
한편 부산지역에는 지난 1일부터 이틀째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부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7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8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9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10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5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6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7
李 ‘소풍 기피’ 지적에…“교사에 책임 묻는 구조부터 바꾸라” 반발
8
상가 화장실 휴지 쓴 여성 ‘비명’…몰카범이 접착제 묻힌 듯
9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10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재보궐 출마’ 하정우·전은수·김성범 사직서 재가 “어려운 결정 존중”
5월 1~5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할인율 7→10% 한시적 상향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항소심서도 징역 2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