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우체국택배노조-물류지원단 노사협의 타결…단식 종료
뉴스1
업데이트
2019-03-28 15:28
2019년 3월 28일 15시 28분
입력
2019-03-28 15:26
2019년 3월 28일 15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위탁물량 보전 등 쟁점사항 전면 합의
진경호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 우체국본부 본부장을 비롯한 노조원 등이 25일 오후 서울 청와대 앞에서 가진 우정사업본부 규탄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3.25/뉴스1 © News1
우체국물류지원단과 우체국택배 노동자들의 노사협의가 극적으로 타결되면서 진경호 택배노조 우체국본부장이 8일차 단식을 종료했다.
28일 우체국택배노조에 따르면 김병수 우체국물류지원단 이사장은 전날(27일) 진 본부장과 긴급노사협의를 실시하고 쟁점사항을 전면 타결했다.
양측은 이날 Δ위탁물량 180개 보전 Δ초소형택배 배분을 위한 업무협의체 구성 Δ배달구역 조정시 1개월 전 상호 협의 Δ혼합파렛 해소 방안 및 오중량 소포에 대한 원만한 처리 등을 골자로 하는 노사합의문에 공동 서명했다.
진 본부장은 지난 20일부터 우정사업본부에 우체국 택배노조와 맺은 단체협약을 이행할 것을 요구하며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한 바 있다.
우정사업본부가 일방적으로 배송 구역을 조정하고 택배 분류작업을 무임금으로 떠넘기면서 택배노동자들이 생존권을 침해당해 왔다는 것이다.
물류지원단과 택배노조는 “우체국택배사업이 처한 어려움에 공동 대처하면서 우체국택배 운영의 안정화와 수탁사업자의 애로 해소 및 복리 증진에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2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3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4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5
“하루 30장씩 사진 보낸다”…시아버지 연락 폭탄에 며느리 ‘한숨’
6
삼성 “영업익 200조 넘으면 성과급 추가”에도…2차조정 첫날 빈손
7
“내가 소득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오픈런 속 ‘실랑이’
8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9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수 별사랑, 엄마 된다…“임신 16주 차, 활발한 왕자님”
2
“아저씨, 무소속 안 쪽팔려요?”…초등생 돌직구에 한동훈 대답은?
3
“이자소득 줄었는데 상위 30%냐” “아버님 건보료 많이 내셔서요”
4
“정원오-오세훈, 5%p내 접전 벌일것…吳 올라서가 아니라 鄭이 빠져서”[정치를 부탁해]
5
“하루 30장씩 사진 보낸다”…시아버지 연락 폭탄에 며느리 ‘한숨’
6
삼성 “영업익 200조 넘으면 성과급 추가”에도…2차조정 첫날 빈손
7
“내가 소득 상위 30%라고?”…고유가 지원금 오픈런 속 ‘실랑이’
8
月 519만원 미만 벌면… 노령연금 안깎고 준다
9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단 한명 민원 탓에… ‘당일치기’ 된 수학여행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5
李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 존중돼야” 삼성 긴급조정 시사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8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9
메모리 품귀 속 삼성 파업땐 대체업체 물색… 中 경쟁사만 웃는다
10
“카페 화장실서 대변 금지” 자영업의 이상과 현실[2030세상/박찬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노태악 빈자리 못채운채… 대법, 이흥구 후임인선 나서
北 ‘적대적 두 국가’ 공세속… 李정부 통일백서 “두 국가 전환” 논란
전력망 집어삼키는 데이터센터… 韓, 수도권 ‘電力경화’ 온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