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주미 대사관 돌진’ 40대 공무원, 1심서 징역형…“국가 위신 손상”
뉴시스
업데이트
2019-02-15 20:42
2019년 2월 15일 20시 42분
입력
2019-02-15 20:41
2019년 2월 15일 20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좌파 성향으로 감시 받아 망명하겠다 범행
"큰 사고 발생할 뻔해"…징역 10월·집유 2년
“좌파 성향 때문에 감시를 받아 망명하겠다”며 주한미국대사관을 차로 들이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 여성 공무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 조아라 판사는 특수재물손괴 혐의 등으로 기소된 여성가족부 소속 공무원이었던 A(48)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6월7일 “평소 좌파 성향 떄문에 감시와 미행을 당해왔다. 망명하겠다”며 지인의 차로 서울 종로구 주미대사관 정문을 들이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경찰 체포 당시 A씨는 “북한과 얽힌 사연이 있어서 미국으로 망명을 떠나고 싶다”고 범행 이유를 밝혔다. 이 범행으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지인이 다쳤고, 주미대사관 정문의 창살이 휘어졌다.
조 판사는 “당시 지인이 동승하고 있었고 대사관 정문 옆에는 경찰이 순찰 근무 중이었으므로 자칫하면 큰 인명사고가 발생할 뻔했다”며 “A씨의 행위로 국가의 위신이 크게 손상됐다”고 지적했다.
조 판사는 이어 “미국 정부는 이 사건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바라는 의사를 표시했다”면서 “이 사건의 발생 경위, 사고의 규모 및 그로 인한 개인적·국가적 법익이 직·간접적으로 훼손돼 비난 가능성이 크다”고 판결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5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6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7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8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9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0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5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6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7
“4주 만에 생체 나이 바꿨다”…몸속 염증 잡는 ‘식단’의 힘 [노화설계]
8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9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10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6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李 “김용범, AI 초과세수 국민배당 방안 말한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고개 빳빳이 든 여고생 살인범, 24세 장윤기
“용산의 푸들” “李 딸랑이” 선거 다가오며 막말 쏟아내는 여야 후보들
증권사 순익 ‘1조 클럽’ 등장… 10개사 합산, 작년 대비 2배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