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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가평 펜션서 불…인명피해 無·재산피해 4400만 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1-06 12:28
2019년 1월 6일 12시 28분
입력
2019-01-06 12:19
2019년 1월 6일 12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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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동아일보)
5일 경기 가평에 위치한 한 펜션에서 불이 났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날 오후 4시 29분께 경기도 가평군 상면의 한 펜션에선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펜션에는 투숙객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1시간 20분 만에 진화됐다. 이날 화재로 목재 펜션 3개 동 73㎡이 타는 등 4443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쓰레기를 소각하다 불이 났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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