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청, 총경 82명 승진 인사 단행…서울권서 절반 이상 배출
뉴시스
업데이트
2018-12-28 15:43
2018년 12월 28일 15시 43분
입력
2018-12-28 15:15
2018년 12월 28일 15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찰이 28일 총경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경찰청은 이날 박대식 경찰청(본청) 법무계장(경정) 등 82명을 총경 승진 예정자 명단에 올렸다. 총 승진 인원의 절반이 넘는 42명(본청 17명, 서울경찰청 25명)이 서울권에서 배출됐다.
나머지 지역에서는 골고루 총경이 배출됐다. 인천경찰청 3명, 부산경찰청 4명, 경기남부경찰청에서 4명이 승진에 성공했다.
또 광주경찰청 3명, 전남경찰청 2명, 전북경찰청에서 3명이 나왔다. 대구경찰청에서도 3명, 경남경찰청 4명, 경북경찰청 2명이 승진했다. 대전·충북·충남에서는 각각 3명, 2명, 1명이 배출됐다.
총경(總警)은 경무관 바로 밑 계급이자 경정 위 계급이다. 총경은 통상 경찰 고위직으로 가기 위한 첫 번째 관문으로 불린다.
◇경찰 총경 승진 예정자
▲경찰청 법무 박대식 ▲경찰청 경제범죄수사 박찬우 ▲경찰청 정보3 김찬수 ▲경찰청 기획 최인규 ▲경찰청 조사1 임현규 ▲경찰청 강력 윤정근 ▲경찰청 사이버수사기획 임욱성 ▲경찰청 과학수사기획 서상태 ▲경찰청 피해자보호 이은애 ▲경찰청 교육운영 김영록 ▲경찰청 보안1 최영우 ▲경찰청 정보1 이동훈 ▲경찰청 인권보호 장영철 ▲경찰청 정보통신융합 변종문 ▲경찰청 인사기획 방유진 ▲경찰청 성폭력대책 민윤기 ▲경찰청 외사기획 류창선
▲서울경찰청 수사1 강상문 ▲서울경찰청 교통기획 김상희 ▲서울경찰청 생활안전 홍원표 ▲서울경찰청 수서경찰서 수사 진점옥 ▲서울경찰청 정보2 박창지 ▲서울경찰청 생활안전 서기용 ▲서울경찰청 경호 김홍훈 ▲서울경찰청 경무 빈중석 ▲서울경찰청 송파경찰서 형사 오세찬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 변민선 ▲서울경찰청 보안1 최진태 ▲서울경찰청 경비 신광수 ▲서울경찰청 서초경찰서 정보보안 손창권 ▲서울경찰청 교통순찰 장정진 ▲서울경찰청 경비 유병희 ▲서울경찰청 경무 김상형 ▲서울경찰청 강서경찰서 생활안전 이광진 ▲서울경찰청 경무 양승호 ▲서울경찰청 영등포경찰서 형사 황정인 ▲서울경찰청 종로경찰서 수사 정환수 ▲서울경찰청 인사 백남익 ▲서울경찰청 강남경찰서 여성청소년 이연형 ▲서울경찰청 외사기획정보 김종길 ▲서울경찰청 남대문경찰서 경비 이정수 ▲서울경찰청
▲인천경찰청 정보 김경환 ▲인천경찰청 청문감사 이두호 ▲인천경찰청 수사 이상길
▲부산경찰청 지능범죄수사 박용문 ▲부산경찰청 교통 변석우 ▲부산경찰청 감찰 김현진 ▲부산경찰청 국제범죄수사 김병수
▲경기남부경찰청 경비 이종길 ▲경기남부경찰청 청문감사 강은석 ▲경기남부경찰청 정보 최복락 ▲경기남부경찰청 생활안전 서동현 ▲경기남부경찰청 형사 김원식
▲경기북부경찰청 홍보 김희종
▲경남경찰청 정보3 제옥봉 ▲경남경찰청 여성보호 채경덕 ▲경남경찰청 인사 진훈현 ▲경남경찰청 외사기획 한정우
▲경북경찰청 여성보호 이정섭 ▲경북경찰청 경무 안문기
▲울산경찰청 강력 황덕구
▲대구경찰청 생활안전 곽동호 ▲대구경찰청 경무 김기대 ▲대구경찰청 감찰 최미섭
▲대전경찰청 강력 김선영 ▲대전경찰청 생활안전 문흥식 ▲대전경찰청 감찰 백기동
▲충남경찰청 형사 조대현
▲충북경찰청 여성청소년 정경호 ▲충북경찰청 정보 백석현
▲광주경찰청 여성보호 김남희 ▲광주경찰청 경비 김진천 ▲광주경찰청 생활안전 문병조
▲전남경찰청 생활안전 김종득 ▲전남경찰청 경비교통 김중호
▲전북경찰청 형사 권현주 ▲전북경찰청 청문감사 강태호 ▲전북경찰청 여성청소년 이인영
▲제주경찰청 경무 박현규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5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6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7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8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9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10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4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5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6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7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8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9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10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금수저보다 유전자?”…쌍둥이 연구가 본 IQ와 소득의 관계
與 “장동혁, 윤어게인 회귀도 모자라 상처입은 국민마음 짓밟아”
“먹지 않고 살 빼다간 뼈 망가집니다”[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