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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흥분청문화박물관 둘러보는 관람객들
동아일보
입력
2018-11-28 03:00
2018년 11월 28일 03시 00분
박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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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개관한 전남 고흥군 두원면의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문화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운대리 지역에서 발굴된 출토 분청사기와 가마터를 둘러보고 있다. 이 박물관은 고흥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한곳에서 볼 수 있는 곳으로 1200여 점의 유물을 전시하고 있다.
박영철 기자 skyblu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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