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 22일 서울 -3도·춘천 -5도…중부지방 아침 영하권
뉴스1
업데이트
2018-11-21 09:43
2018년 11월 21일 09시 43분
입력
2018-11-21 09:41
2018년 11월 21일 09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침 최저 -7~6도, 낮 최고 1~11도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져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20일 오전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차차 그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중부지방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고 예보했다. © News1
절기상 눈이 내리고 얼음이 얼기 시작한다는 소설(小雪)인 22일은 눈비가 그친 후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져 춥겠다. 특히 중부지방은 대부분 영하권을 기록하는 등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되겠다.
기상청은 이날(22일)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 중국북부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고 21일 예보했다.
전날부터 내린 눈과 비는 이날 새벽까지 계속되겠다. 중부지방은 새벽까지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진 뒤 낮부터는 전국이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다만 충남 서해안과 전북, 전남 서해안은 오후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6도, 낮 최고기온은 1~11도를 나타내겠다. 중부지방의 경우 아침기온이 전날보다 5~6도 가량 떨어져 대부분 영하권에 들겠고, 전국적으로 낮 기온이 10도 내외로 머물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게 느껴질 전망이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3도 Δ인천 0도 Δ춘천 -5도 Δ강릉 2도 Δ대전 -2도 Δ대구 2도 Δ부산 6도 Δ전주 0도 Δ광주 2도 Δ제주 9도,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7도 Δ인천 7도 Δ춘천 7도 Δ강릉 9도 Δ대전 9도 Δ대구 9도 Δ부산 11도 Δ전주 8도 Δ광주 9도 Δ제주 11도로 예상된다.
공기 상태는 청정하겠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대기 확산이 원활해 대기 상태가 대체로 청정하면서 전 권역의 미세먼지 등급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와 동해 앞바다에서 0.5~3.0m, 전해상 먼바다에서 최고 4.0m로 높게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날 서해상과 남해먼바다, 동해먼바다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어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4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7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4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5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6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7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8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9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10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한동훈 우리가 지켜낸다” 韓지지자들, 여의도서 집회
국힘 “집값 안잡히자 공포 조장…李, 협박성 표현 부적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