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한일 여객선 이용 보따리상 등 통해 면세 술·담배 구입해 시중에 유통
뉴시스
업데이트
2018-11-13 08:21
2018년 11월 13일 08시 21분
입력
2018-11-13 08:20
2018년 11월 13일 08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일 정기여객선을 이용하는 보따리상 등을 통해 사들인 면세용 양주, 담배 등을 시중에 유통한 도·소매업자 등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13일 A(67)씨 등 도·소매업자 2명과 B(43)씨 등 보따리상 18명, C(37)씨 등 여행가이드 및 회사원 19명 등 총 39명을 수입식품안전관리 특별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 도·소매업자 2명은 지난해 2월부터 올 5월까지 한-일 정기여객선을 이용하는 보따리상과 여행가이드 등을 통해 구입한 양주 136병, 담배 471보루 등 시가 6000만원 어치 면세품을 시중에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양주 1병에 2만~3만원, 담배 1보루 7000~8000원의 웃돈을 주는 수법으로 면세품을 구입했고, 이렇게 구입한 면세품은 국내 정품 시가의 50~80% 수준으로 시중에 판매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수입식품(양주 등) 수입·판매자는 식약처장에게 영업등록을 해야 하고, 담배판매업자는 시·군·구 기관장에게 소매인 지정을 받아야 한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 4월 비슷한 수법의 범행을 저지른 27명을 검거했다.
【부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5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8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9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10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의 선견지명…‘이란 리스크’ 대비해 1000㎞ 송유관 건설
2
딸 부부 원룸에 얹혀산 장모…“시끄럽다” 상습폭행 당하다 숨져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위 “장모가 소음을 내서 폭행”
4
‘탱크 탑승’은 후계의 상징…김정은 26세, 주애는 13세에 올라[청계천 옆 사진관]
5
공영주차장 8일부터 ‘5부제’ 시행…공공기관은 ‘홀짝제’
6
태권도 시범 본 인니 대통령 “우리 쁜짝실랏과 비슷”
7
김사랑 “비 뚝뚝 새서 배변패드 깔고 지내” 전원주택 부실공사 호소
8
트럼프 “새 이란 정권이 휴전 요청…호르무즈 열리면 고려”
9
[단독]국빈 방한 인니 대통령, KF-21 전투기로 호위 무산
10
“숨만 쉬어도 코피가 나온다”…최악의 대기오염 맞은 ‘관광 성지’
1
정원오 42.6% vs 오세훈 28.0%… 전재수 43.7% vs 박형준 27.1%
2
안철수 “세금 90% 내는데 지원금 제외되는 30% 국민 있다”
3
[단독]尹 영치금 12억 넘었다…대통령 연봉의 4.6배
4
정원오-박주민, 오세훈에 석달새 오차내서 10%P대 우위로
5
국힘 “정원오는 미니 이재명” 與 “법적대응”…칸쿤 출장 의혹 공방
6
“술-식사뒤 15명에 대리비 68만원 줬다가 회수” 김관영 CCTV 보니…
7
[사설]수렁에 빠진 국힘… 무기력-불감증-방향감 상실이 더 문제
8
장동혁 “재판장이 국힘 공관위원장 하시라…법원, 너무 깊이 정치개입”
9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0
저소득층 먼저 45만∼60만원, 소득하위 70%중 나머지엔 2차 지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형 싱크홀’ 1년만에 지하철 공사 재개…주민들 “불안하다”
“의사 계세요?” 다급한 기내방송…전문의 7명이 모여들었다
“대구, 국힘에 애정 있기에 ‘이번엔 회초리 들어야’ 생각”[정치를 부탁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