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일지] 4·27정상회담에서 JSA 비무장화까지
뉴스1
업데이트
2018-10-25 17:42
2018년 10월 25일 17시 42분
입력
2018-10-25 17:38
2018년 10월 25일 17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판문점 JSA 화기·탄약·초소 근무 철수 완료
국방부는 25일 남북 군사당국과 유엔사가 ‘9·19군사합의’에 명시된 ‘판문점 공동경비구역의 비무장화’를 위해 JSA내 모든 화기 및 탄약, 초소 근무를 철수했다고 밝혔다. 또 “JSA내 경비근무도 합의서에 따라 남북 각각 35명 수준의 비무장 인원이 수행하는 것으로 조정됐다“고 부연했다. (국방부 제공) 2018.10.25/뉴스1
▲ 4.27 = 남북정상회담(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 ‘판문점 선언’ 발표
▲ 5.1~4 = ‘판문점 선언’ 이행 위한 남북 접경지역 확성기 방송 시설 철거
▲ 5.26 = 남북정상회담(판문점 북측 통일각)
▲ 6.12 = 북미정상회담(싱가포르)
▲ 6.14 = 제8차 장성급회담(판문점 북측 통일각), 동·서해 군 통신선 복구 합의
▲ 6.19 = 올해 을지프리덤가디언(UFG) 한미합동 군사훈련 유예 결정
▲ 7.16 = 서해지구 군 통신선 정상화
▲ 7.31 = 제9차 장성급 군사회담(판문점 남측 평화의 집), 유해 공동발굴·GP철수 등 공감
▲ 8.15 = 동해지구 군 통신선 정상화
▲ 9.12~14 = 제40차 군사실무회담(판문점 북측 통일각), JSA 비무장화·GP철수 등 논의)
▲ 9.18∼20 = 남북정상회담(평양)
▲ 9.19 = 평양공동선언 발표 및 판문점선언 군사분야 이행합의서(JSA 비무장화·서해NLL 평화수역화·공동 유해발굴 등) 채택
▲ 10.1~20 = JSA 비무장화 위해 지뢰 제거 작업
▲ 10.16 = 남·북·유엔사 ‘3자 협의체’ 1차 회의, 한달 간 JSA 비무장화 조치 추진
▲ 10.22 = 남·북·유엔사 ‘3차 협의체’ 2차 회의
▲ 10.25 = JSA 화기·탄약·초소 근무 철수 완료
▲ 10.26 = 제10차 장성급회담 예정(판문점 북측 통일각), 군사공동위 구성·운영 및 한강 하구 공동조사 방안 논의
▲ 10.26~27 = 남·북·유엔사 공동 검증 예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5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6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7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8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9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10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5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6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7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8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9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10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우유는 부자연스럽다”…호날두 식단 철학 눈길
가평 골프장 10만명 정보 유출… 北 해킹 가능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