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경찰 “고양 저유소 화재 스리랑카인 중과실 혐의 영장 재신청”
뉴시스
업데이트
2018-10-10 15:21
2018년 10월 10일 15시 21분
입력
2018-10-10 15:19
2018년 10월 10일 15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구속영장 청구를 두고 논란을 빚고 있는 고양 저유소 화재 피의자 A(27·스리랑카)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경찰이 재신청했다.
경기 고양경찰서 관계자는 10일 “오후 2시께 중실화 혐의로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에 재신청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7일 오전 10시41분께 고양시 덕양구 대한송유관공사 경인지사 저유소 인근 강매터널 공사장에서 풍등을 날려 저유소 폭발 화재를 유발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날린 풍등이 휘발유 탱크 옆 잔디에 떨어지며 불이 붙어 폭발 화재의 원인이 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이 폭발사고로 휘발유와 저유시설 등 43억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풍등을 날린 것까지는 인정하면서도 이로 인해 화재가 생긴 사실은 알지 못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A씨는 일산동부경찰서 유치장에서 이주노동자 지원단체인 ‘아시아의 친구들’ 김대권 대표를 만나 “저유소가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제대로 된 교육은 받지 못했고 풍등으로 인해 화재사고가 났다고는 전혀 알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A씨의 혐의를 중대한 과실로 볼 수 있는지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경찰은 지난 8일 오후 4시30분께 A씨를 긴급체포해 다음날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가 보강 수사 지시를 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긴급체포 이후 48시간 이내인 이날 오후 4시30분까지 A씨의 신병을 확보할 수 있어 서둘러 구속영장을 재신청했다”며 “추가조사를 벌여 서류를 보완해 검찰에 보냈다”고 설명했다.
【고양=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2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장사하니까 우습나”…오세훈 측, 정원오 ‘컨설팅 논란’ 상인 녹취 공개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사설]‘임종 난민’ 6만 명… 갈 길 먼 ‘존엄한 죽음’
9
[사설]美 “주독 미군 5000명 철수”… 자강, 흔들림 없는 동맹의 기초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2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장사하니까 우습나”…오세훈 측, 정원오 ‘컨설팅 논란’ 상인 녹취 공개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사설]‘임종 난민’ 6만 명… 갈 길 먼 ‘존엄한 죽음’
9
[사설]美 “주독 미군 5000명 철수”… 자강, 흔들림 없는 동맹의 기초
10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돌아온 팝의 황제 ‘마이클’, 히트곡 향연 속 춤은 살리고 서사는 놓쳤다
K-위성 ‘차세대중형위성 2호’ 발사 후 교신 성공… 민간 주도 우주 시대 개막
‘하정우 손 털기’ 논란 후 ‘배꼽인사’ 대결…꼬마에게도 90도 인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