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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유은혜 “고교학점제, 자기주도적 교육체제로 전환해야”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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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6 17:08
2018년 10월 6일 17시 08분
입력
2018-10-06 17:07
2018년 10월 6일 17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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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학점제 미래 포럼서 밝혀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6일 “고교학점제를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학생이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교육체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유 장관은 이날 오후 세종시교육청 대강당에서 열린 고교학점제 미래 포럼에 참석해 축사에서 “학생의 적성과 진로에 따른 선택형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학생의 성장을 돕는 수업과 평가방식으로 (고교학점제를) 전환해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아이들의 쉼이 있는 창의적인 학습공간 구축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 장관은 “고교 교육의 혁신은 정책의 방향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신뢰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도교육청과 함께 변화의 방향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세종=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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