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신호 위반’ 승용차에 부딪힌 택시, 인도로 돌진…5명 부상
뉴스1
업데이트
2018-10-05 08:14
2018년 10월 5일 08시 14분
입력
2018-10-05 08:12
2018년 10월 5일 08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교통사고 후 인도의 가로수를 들이받은 택시. (구로소방서 제공) © News1
신호를 위반해 달리던 승용차에 부딪힌 택시가 인도로 돌진해 5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4일 밤 10시31분쯤 서울 구로구 구로동 디지털1단지 교차로에서 유모씨(51·여)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신호를 무시하고 좌회전하다 반대편 차선에서 직진 하던 개인택시와 충돌했다.
충돌 이후 택시가 횡단보도 앞 인도로 돌진하면서 가로수를 들이받았고, 이로 인해 권모씨(27) 등 보행자 3명과 택시운전사 이모씨(66), 승객 김모씨(66)가 다쳤다.
이 중 권씨는 다리 부분이 골절되는 등 가장 크게 다쳤고, 다른 4명은 타박상 등 경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다.
신호를 위반한 승용차는 훼손됐지만 운전자 유씨는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씨는 사고 당시 음주운전을 하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씨는 경찰 조사에서 “신호를 잘못봤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유씨를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3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속보]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6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2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3
삼성전자, 보통주 566원·우선주 567원 배당…“주주 환원”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속보]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6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7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8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美 ‘이건희 컬렉션’ 갈라쇼…이재용-러트닉 등 거물들 한자리에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4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5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6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7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10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직접 흡연으로 인한 사망 年 7만명…사회경제적 비용 15조원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대법 “삼성전자 목표 인센티브, 퇴직금 산정 포함해야” 파기환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