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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갤러리가 된 한강공원… 작품 37점 전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8-08-27 04:15
2018년 8월 27일 04시 15분
입력
2018-08-27 03:00
2018년 8월 27일 03시 00분
안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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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이촌한강공원과 여의도한강공원에 예술 작품 37점을 설치한 한강예술공원을 25일 열었다. 한 가족이 26일 용산구 이촌한강공원에 설치된 ‘핑크 펭귄과 노랑 거대 달팽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안철민 기자 acm08@donga.com
#갤러리
#한강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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