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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해군 마산함 탄약 폭발 사고…부사관 1명 사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6-19 16:58
2018년 6월 19일 16시 58분
입력
2018-06-19 15:11
2018년 6월 19일 15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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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TN 방송 캡처. 이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해군 1500t급 호위함 마산함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부사관 1명이 사망했다.
19일 해군에 따르면 이날 12시 30분쯤 경남 통영 욕지도 인근 해상에서 사격 훈련을 준비 중이던 마산함에서 탄약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부사관 1명이 두부손상 등 중상을 입었다. 이에 해군 헬기에 태워 부산대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지만 사망했다.
해군은 추가 부상자는 없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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