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 광진교서 승용차 난간 뚫고 한강으로 추락…40대 운전자 사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3-04 11:13
2018년 3월 4일 11시 13분
입력
2018-03-04 11:09
2018년 3월 4일 11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서울 강동소방서
3일 오전 8시 11분쯤 서울 강동구 천호동 광진교를 달리던 승용차가 다리 난간을 뚫고 한강으로 추락해 1명이 숨졌다.
서울 광진경찰서와 소방당국에 따르면 광진교 남단에서 북단으로 주행 중이던 그랜저 차량이 주행 방향 오른쪽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중앙선을 가로질러 반대편 난간을 뚫고 한강으로 추락했다.
운전자 이모 씨(48)는 사고 발생 약 2시간33분 만에 강 속에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차량 내부에서는 사람이 발견되지 않았다.
목격자는 “충돌음이 나 가보니 차량 외부에 사람 1명이 쓰러진 채 가라앉고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양된 승용차의 창문은 열려 있었다.
경찰 관계자는 “정황상 탑승자는 이 씨 1명이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여러 가지 가능성을 열어놓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언론을 통해 밝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3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8
이태원 참사 구조활동 뒤 우울증…30대 상인 숨진채 발견
9
정청래 “마음 속에 둔 인재 후보 있어”…추가 영입 시사
10
송언석 “北을 ‘조선’으로 부르는 건 위헌…정동영 경질 사유 늘어”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3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8
이태원 참사 구조활동 뒤 우울증…30대 상인 숨진채 발견
9
정청래 “마음 속에 둔 인재 후보 있어”…추가 영입 시사
10
송언석 “北을 ‘조선’으로 부르는 건 위헌…정동영 경질 사유 늘어”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어도어, 다니엘 母·민희진 소유 부동산 가압류…도합 70억 상당
가사노동 경제적 가치 年 582조원…5년새 20% 늘어
[속보]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