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0월 2일 임시공휴일 확정, 2018년은? 열흘 황금연휴 없지만…‘빨간 날’ 총 69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9-05 15:09
2017년 9월 5일 15시 09분
입력
2017-09-05 10:28
2017년 9월 5일 10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0월 2일 임시공휴일 확정
사진=동아일보
10월2일 임시공휴일 확정으로 최장 열흘 간의 ‘황금연휴’를 즐길 수 있게 되면서, 2018년 달력 휴일에도 관심이 쏠렸다.
문재인 대통령은 5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안건으로 상정된 ‘관공서의 임시공휴일 지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이에 따라 주말인 9월 30일(토요일)부터 시작되는 황금연휴는 10월2일(월요일) 임시공휴일, 10월 3일(화요일) 개천절, 4일 추석, 5일 추석 연휴, 6일 대체공휴일, 7~8일 주말, 9일(월) 한글날까지 무려 최장 10일이다.
하지만 내년 달력에서는 이 같은 장기간의 연휴를 찾아볼 수 없다.
2018년도 달력을 살펴보면 1월 1일 신정은 월요일로 주말까지 3일 연휴를 즐길 수 있다. 설날은 2월 16일 금요일로, 설 연휴가 토요일과 하루 겹치면서 2월 15일 목요일부터 18일 일요일까지 총 4일이다.
3·1절은 목요일이며, 5월 5일 어린이날은 토요일로 7일 월요일이 대체 휴일이다. 석가탄신일은 5월 22일 화요일이다. 6월 6일 현충일은 수요일이며, 같은달 13일은 2018 지방선거가 실시되는 날로 법정 공휴일이다. 8월 15일 광복절은 수요일이다.
추석 연휴는 올해 최장 10일이었지만 2018년에는 5일에 그친다. 2018년 추석은 9월 24일 월요일로, 대체휴일이 하루 적용돼 9월 22일 토요일부터 9월 26일 수요일까지 5일 간 연휴 기간이다.
개천절인 10월 3일은 수요일, 한글날인 10월 9일은 화요일이며 마지막으로 12월 25일 성탄절은 화요일이다.
가장 긴 연휴는 5일 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 올해처럼 열흘에 달하는 장기간의 황금연휴는 찾아볼 수 없지만, 2018년 공휴일 수는 올해와 같은 총 69일이다. 주 5일제 토요 휴무를 고려한 총 휴일 수는 119일이다.
최정아 동아닷컴 기자 cja091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4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다카이치, 팔 통증에 예정된 방송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7
“인스타는 마약이다” 법정에 선 메타[딥다이브]
8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9
“측정할 수 없으면 조직 관리 불가?” 당신은 이미 꼰대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8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9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4
한준호, 정청래에 “조국혁신당 합당, 여기서 멈춰 달라”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다카이치, 팔 통증에 예정된 방송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7
“인스타는 마약이다” 법정에 선 메타[딥다이브]
8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9
“측정할 수 없으면 조직 관리 불가?” 당신은 이미 꼰대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7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8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9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잡스가 서명한 ‘애플 최초 수표’ 경매서 35억 원에 낙찰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일제히 급락, 9개월 만에 8만 달러선 붕괴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