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구치소 찾은 정유라 팔에 ‘왕관 쓴 양’ 문신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09 14:46
2017년 6월 9일 14시 46분
입력
2017-06-09 14:42
2017년 6월 9일 14시 42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정유라씨(21)가 9일 어머니 최순실 씨를 만나기 위해 서울 구로구 남부구치소를 찾았다가 교정당국의 불허로 발길을 돌렸다.
이날 정 씨는 흰색 면티와 검은 바지를 입고 남색 모자를 눌러 쓴 모습으로 구치소를 찾았다. 정씨의 손에는 지갑, 휴대전화와 함께 여권이 함께 들려있었다.
특히 취재진의 눈에 들어온 것은 반팔 티셔츠를 입은 정 씨 팔에 있는 그림이었다.
타투(문신)로 추정되는 이 그림은 노란색과 빨간색 파란색 등으로 왕관을 쓴 양의 얼굴이 표현돼 있다.
면회를 거부당한 후 남부구치소 정문으로 나온 정 씨는 "교정당국에서 지금 법률상 어머니를 만날 수 없다고 했다"며 "딸로서 와야 한다고 생각했다. 시간이 지나면 다시 올 거다"고 설명했다.
석방 후 근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아기가 와서 아기 챙기면서 지냈다. (검찰 조사에)최대한 협조 드릴 거고. 아는 건 최대한 다 말할 거다"고 말했다.
박태근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2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5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6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7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10
가짜인줄 알고 팔았는데 진짜 롤렉스라고? 황당 사기범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2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5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6
민주, 인천 계양을 ‘李측근’ 김남준-연수갑 송영길 전략공천
7
트럼프 자존심 구겼네…퇴짜놨던 우크라 방공망 결국 도입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10
가짜인줄 알고 팔았는데 진짜 롤렉스라고? 황당 사기범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법원, 공정위의 ‘삼성 2300억 과징금’ 취소
전쟁 장기화에… 아스팔트-단열재 가격 20∼40% 급등
일본차 혼다, 한국 상륙 23년만에 철수… 오토바이만 남기기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