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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한민국 에너지 체험전’ 17일부터 태화강 둔치서 열려
동아일보
입력
2017-05-16 03:00
2017년 5월 16일 03시 00분
정재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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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대한민국 에너지 체험전’이 산업통상자원부와 울산시 주최로 17일부터 4일간 울산 남구 태화강 둔치에서 열린다. 청소년에게 에너지의 소중함과 안전, 합리적인 소비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한 체험행사다. 주제관과 가스관, 전력관, 수력원자력관, 지역난방관이 마련된다. 특별코너인 울산시 홍보관을 찾으면 수소연료전지 키트 시연과 수소차 시승, 태양전지 비행기 모형 만들기, 해수전지 전구 점등 같은 다양한 체험을 해볼 수 있다.
정재락 기자 raks@donga.com
#대한민국 에너지 체험전
#태화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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