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일본 ‘다케시마의 날’ 규탄 대회 전국서 개최…“다케시마의 날을 즉각 폐기하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22 17:52
2017년 2월 22일 17시 52분
입력
2017-02-22 17:34
2017년 2월 22일 17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독도사랑운동본부, 흥사단 등 시민단체가 22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의 다케시마의날 지정을 규탄하고 있다. 사진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일본 시마네 현이 제정한 ‘다케시마의 날’을 규탄하는 집회가 22일 전국 곳곳에서 열렸다.
독도재단과 독도 살리기 국민 운동본부 등 독도 관련 단체들은 이날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독도 사랑 문화축제’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일본이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5년 연속 중앙 정부 정무관을 파견하는 등 일본 정부가 해당 행사를 ‘준정부 차원’의 행사로 격상한 조치에 대해 항의하는 차원에서 열렸다.
또 이날 전국 곳곳에서 ‘일본 다케시마의 날 조례폐지 규탄대회’가 열려 일본의 독도 침탈 행위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독도 수호단체 12개는 이날 오전 오후 내내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시마네 현의 다케시마의 날 지정, 독도역사 왜곡 교육, 일본인 독도 본적 침탈 등을 강력히 규탄했다.
주한 일본대사관 앞 규탄 대회에 참가한 독도사랑국민연합은 “역사적으로 독도는 대한민국 영토”라며 “다케시마의 날을 즉각 폐기하라”고 일본 정부에 촉구했다. 또 우리 정부에 “다케시마의 날을 없애도록 모든 외교적 압력을 가하라”고 요구했다.
또 성남시재향군인회도 이날 성남시청 로비에서 지역 안보단체 회원과 일반 시민 등 500여 명과 함께 ‘다케시마의 날’ 철폐를 촉구하는 행사를 개최했으며 오산독도사랑운동본부 소속 회원 70여 명도 오산시청 광장에 모여 규탄대회를 열었다.
울릉도에서도 ‘다케시마의 날’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이날 경북 울릉군 울릉읍 도동 부두공원에서 열린 규탄대회에는 최수일 울릉군수와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일본의 ‘다케시마의 날’ 즉각 철회를 촉구했다.
박진범 동아닷컴 기자 eurobeo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8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9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8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9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교유착 의혹 정점’ 한학자, 두 번째 구속집행정지 연장 신청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 압축
송영길 복당 신청-김남준 靑대변인 사직…’계양을’ 출마 맞붙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