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강제 징수’ 보도에 軍 “사실과 다르다” 반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6 20:05
2015년 11월 16일 20시 05분
입력
2015-11-16 20:04
2015년 11월 16일 20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
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지뢰폭발 곽 중사 치료비, ‘강제 징수’ 보도에 軍 “사실과 다르다” 반박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비무장지대(DMZ) 지뢰폭발 사고로 다친 곽모 중사의 민간진료비 대부분을 군 당국이 사실상 부대원들을 상대로 강제 징수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군 당국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육군은 16일 별도의 입장자료를 통해 "곽 중사 치료비를 장병들에게 강제 징수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며 "21사단이 지난 9월1일~15일 전우애 차원에서 곽 중사를 위해 병사를 제외한 간부들을 대상으로 자율모금운동을 전개한 것"이라고 밝혔다.
육군은 "부대원 71.4%가 자율적으로 참여해 930만4520원의 성금을 모았으며, 이후 9월21일 지휘관 격려비와 함께 총 1100여만원을 곽 중사에게 위로금으로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에 모금한 성금은 치료비와 무관한 위로금 차원에서 전달된 것"이라며 "곽 중사 치료비에 대해서는 국방부에서 최대한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상무위원회에서 “국방부는 지금까지 들어간 곽 중사에 대한 치료비 1950만 원 가운데 1100만 원을 장병들의 자율모금으로 마련했다”고 말했다.
심 대표는 “부대원 성금 및 지휘관 격려비는 21사단이 전 장병의 기본급에서 0.4%를 징수해 조성한 것”이라며 “국방부 말로는 ‘개인 희망에 의한 자율모금’이라고 하고 있으나 사실상 강제징수”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발생한 총 치료비의 대부분을 부대원에게 사실상 전가시키면서 국방부가 생색을 낸 것”이라고 비판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2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3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4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5
광주 여고생 살인범, 이틀전 동료 외국인 성폭행
6
“일본인이냐 묻던 英사람들, 이젠 한국인 반겨”
7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8
美 AI 밀물에 노젓는 반도체, 인텔-AMD 뛰고 K칩 3사 날아올라
9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0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6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7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2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3
獨, 미군 토마호크 배치 철회에…“돈 주고 사겠다” 제안
4
왜 손실 난 주식 못 팔까…개미가 빠지기 쉬운 4가지 함정
5
광주 여고생 살인범, 이틀전 동료 외국인 성폭행
6
“일본인이냐 묻던 英사람들, 이젠 한국인 반겨”
7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8
美 AI 밀물에 노젓는 반도체, 인텔-AMD 뛰고 K칩 3사 날아올라
9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10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안규백 “韓 주도 한반도 방위” 헤그세스 “위협적 환경, 美와 함께 해야”
6
“승객 47%가 공짜”…노인 무임승차 비율 최고 지하철역은?
7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8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9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10
하정우 “오빠 논란, 鄭대표가 시켜서…아 그냥 오지 말라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민노총, 돌봄노동자 최저임금 130% 기본급 요구… 政 “논의 필요”
정부, ‘만점 청약통장’ 당첨자 전수조사한다
[오늘과 내일/김재영]그대가 ‘삼전닉스’에 있는 것만으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