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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졸 신입 초임 월 290만원…지난해 278만4000원에서 4.5% ↑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6 09:10
2015년 10월 26일 09시 10분
입력
2015-10-26 08:21
2015년 10월 26일 08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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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졸 신입 초임 월 290만원
기사와 관계없는 자료사진/동아DB
올해 4년제 대졸 신입사원의 첫 월급은 평균 290만 원으로 집계됐다.
한국경영자총협회가 25일 발표한 ‘2015년 임금조정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4년제 대졸 신입사원 초임급(상여금 월할분 포함)은 월 290만 9000원으로, 지난해 278만 4000원에서 4.5% 상승한 수치다.
산업별 대졸 신입사원 초임급의 경우 금융·보험업이 328만 4000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운수·창고·통신업 294만 원, 제조업 280만 2000원, 도매·소매업 275만 5000원, 건설업 270만 6000원 순이었다.
규모별 대졸 신입사원 초임급의 경우 100~299인 기업이 256만 1000원, 300~499인 기업이 279만 5000원, 500~999인 기업이 294만 1000원, 1000인 이상 기업이 318만 6000원으로 나타났다.
연봉제 실시 기업의 4년제 대졸 신입사원 초임은 298만 7000원이고 연봉제 미실시 기업의 4년제 대졸 초임급은 282만 7000원으로 조사됐다.
대졸 신입 초임 월 290만원.t 사진=대졸 신입 초임 월 290만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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