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광주교도소, 새 건물로 재소자 1900여 명 이송… 군·경 비상근무 돌입하고 지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19 11:12
2015년 10월 19일 11시 12분
입력
2015-10-19 11:11
2015년 10월 19일 11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광주교도소. 사진=동아일보 DB
광주교도소, 새 건물로 재소자 1900여 명 이송… 군·경 비상근무 돌입하고 지원
광주교도소가 44년만에 새 건물로 이전한다.
광주교도소는 1971년 광주 북구 문흥동에 자리 잡았으며, 새 건물은 광주 북구 삼각동에 마련됐다.
이에 따라 광주교도소는 19일 오전 8시부터 오후3시까지 재소자 1900여 명에 대한 이송 작전을 펼친다.
이를 위해 전국 교도소의 이송버스 21대가 투입됐으며, 버스 한 대에는 교도관 5명과 수용자 40여명이 탑승한다.
이송버스에는 총기와 가스총을 휴대한 교도관이 동승하며, 돌방상황에 대비 군·경은 비상근무에 돌입하고 지원에 나선다.
이송에는 경찰관 11명, 순찰차 3대, 형사기동대 차량 1대가 투입되며, 육군 제31보병사단 장병들이 후방에서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새 광주교도소는 28만7천㎡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21개동 규모로 수용 시설은 1인실·3인실·5인실로 이뤄졌으며, 수용 인원은 재소자 1천900여명·직원 500여명으로 알려졌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5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6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7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8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9
도수치료·무릎주사 빠진 대신 보험료 ‘뚝’… 5세대 실손 내달 출시
10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5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6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7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8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9
도수치료·무릎주사 빠진 대신 보험료 ‘뚝’… 5세대 실손 내달 출시
10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4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과시하려다 타인 비난… SNS 악순환을 끊어 보자[2030세상/배윤슬]
로봇 ‘곡면 난제’ 해결, 바나나 껍질 벗기기 성공
[단독]‘한알 만원’ 교도소서 수용자끼리 환각유발 의약품 몰래 거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