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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고객 갑질 논란, 백화점 점원 2명 ‘무릎 사죄’…고객 명령 NO 스스로 꿇었다? ‘진실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9 10:31
2015년 10월 19일 10시 31분
입력
2015-10-19 08:45
2015년 10월 19일 08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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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숙인채 무릎 꿇은 女직원, 백화점 고객 또 ‘갑질 횡포’ 논란…진실은?
고객 갑질 논란
백화점에 근무하는 여직원이 바닥에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인 채 손님에게 사과하는 동영상(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돼 또다시 ‘갑질 횡포’ 논란이 일고 있다.
16일 오후 3시 인천의 한 백화점을 찾은 한 손님이 촬영해 유튜브에 올린 이 동영상(1분 27초 분량)에는 손님으로 보이는 여성이 주머니에 손을 넣고 다리를 꼰 채 의자에 앉아 검은색 유니폼을 입은 여직원 2명에게 서비스 문제를 언급하며 다그치는 장면이 나온다.
바닥에 무릎을 꿇은 여직원들은 마치 큰 죄를 지은 듯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고개도 들지 못하고 훈계를 듣고 있다.
백화점 측에 따르면 이날 1층의 한 귀금속 매장을 방문한 여성 손님이 무상수리 여부를 놓고 여직원들과 다투다가 불친절하게 응대한다는 이유로 2시간 정도 항의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일이 빚어졌다.
이 여직원들은 정신적 충격을 받아 17일부터 휴가를 내고 출근을 하지 않고 있다.
백화점 관계자는 “항의가 계속되자 사태를 빨리 해결하기 위해 여직원들이 잠시 무릎을 꿇은 것이지 손님이 강제로 시키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역시 해당 영상이 ‘고객 갑질 논란’ 상황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경찰에 따르면 점원들은 상황을 빨리 종료하기 위해 스스로 무릎을 꿇었다는 것이다.
해당 영상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사진=채널A 캡처
고객 갑질 논란.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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