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산 레미콘 사고, 신호 무시한 채 달리다 오토바이 피하려 급히 핸들 꺾어… 3명 사망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0-15 13:37
2015년 10월 15일 13시 37분
입력
2015-10-15 13:35
2015년 10월 15일 13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산 레미콘 사고. 사진=MBC 뉴스 캡처
서산 레미콘 사고, 신호 무시한 채 달리다 오토바이 피하려 급히 핸들 꺾어… 3명 사망
25톤 대형 레미콘이 신호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덮쳐 3명이 사망했다.
14일 오전 9시 10분쯤 충남 서산 예천동 한 사거리에서 김 모(44)씨가 운전하던 레미콘 차량이 왼쪽으로 넘어지면서 인근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덮쳤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권 모(50)씨 등 3명이 그 자리에서 숨졌다. 레미콘 차량은 승용차 뒤에 서 있던 다른 차량 3대로 잇따라 들이받은 후 멈췄다. 레미콘 차량 운전자 김 씨등 4명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 당시 레미콘 차량이 신호를 무시한 채 사거리를 빠르게 지나치다 오토바이를 피하기 위해 급히 핸들을 꺾으면서 무게중심을 잃고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부상을 입은 레미콘 운전자 김 씨의 치료가 끝나는 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한 뒤 형사 입건할 방침이다.
한편, 숨진 승용차 탑승자들은 같은 성당을 다니며 매주 노인대학에서 봉사활동을 해왔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날은 함께 성지순례를 하러 나섰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3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4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5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6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7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8
“평생 취미 등산 덕분에 88세 성균관장 도전”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장[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10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9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10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3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4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5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6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7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8
“평생 취미 등산 덕분에 88세 성균관장 도전”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장[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10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9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10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측정할 수 없으면 조직 관리 불가?” 당신은 이미 꼰대
남에게 보여주기 위해 쓰는 돈, 낭비 아니다
팬데믹 터지면 즉시 투입…‘출국납부금’ 재원 감염병기금 윤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