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영상]‘윤일병 사건’ 주범, 교도소에서도 가혹 행위…“너도 윤일병처럼 똑같이 해줄까?” 섬뜩
동아일보
입력
2015-10-12 13:21
2015년 10월 12일 13시 21분
박해식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상]‘윤일병 사건’ 주범, 교도소에서도 가혹 행위…“너도 윤일병처럼 똑같이 해줄까?” 섬뜩
이른바 ‘윤 일병 폭행 사망 사건’의 주범인 이모 병장(27)이 교도소에서도 다른 수감자에게 가혹 행위를 해 추가 기소될 것으로 보인다.
군 당국은 지난 2월부터 8월까지 이 병장이 함께 수용 중이던 수용자를 대상으로 군 교도소에서도 가혹행위(폭행과 성추행)를 한 의혹이 제기돼 군 검찰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피해자는 최근 한 방송 인터뷰에서 “윤 일병 걔도 대답을 너처럼 잘 안 했다고, 너는 윤 일병 같다고(하면서) 너도 당해 볼래? 똑같이 해줄까? 하고 했어죠. 윤 일병이 죽어서 내가 지금 이렇게 됐다(라는 말도 했다)”며 “무섭고 소름 돋았죠”라고 밝혔다.
이 병장은 국군교도소에서 같은 방에 수용된 수감자에게 자기 성기를 보여주고, 그의 부모를 욕하고, 패트병으로 때리는 등 가혹행위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수감자들에 비해 나이가 많고 형량도 무거운 이 병장이 교도소 안에서도 선임병처럼 행세했다는 것이다. 이에 군 당국은 이 병장을 독방으로 이감 조치했으며 제기된 의혹에 대해 조사를 한 후 추가기소 할 방침이다.
이 병장은 지난해 다른 가해자 3명과 함께 가혹행위를 해 윤 일병을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돼 지난 4월 군사법원 2심에서 징역 35년형을 선고 받고 국군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동아DB
교도소에서도 가혹 행위. 사진=교도소에서도 가혹 행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4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5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6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7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8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9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0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4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5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6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7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8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9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0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흑백’ 트럼프와 ‘컬러’ 김정은…다른 色에 같은 권력욕[청계천 옆 사진관]
강력한 위고비 효과, 그리고 남은 문제
“아빠 나 이렇게 잘 자랐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