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블랙넛, 윤미래 비하 논란… 남편 타이거JK “모르는 구나. 요즘엔… ”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31 17:51
2015년 7월 31일 17시 51분
입력
2015-07-20 16:28
2015년 7월 20일 16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블랙넛.
가수 윤미래-타이거 JK 부부의 아들 조단군이 31일 인터네 상에서 화제다.
이 가운데 Mnet '쇼미더머니4' 블랙넛이 래퍼 윤미래를 성적으로 조롱했다는 논란이 재점화 됐다.
블랫넛은 지난 12일 발표된 신곡 '하이어 댄 이센스'(Higher Than E-Sens)에서 래퍼 이센스부터 에픽하이, 스윙스, 타이거JK 등 힙합 뮤지션들을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했다.
특히 타이거JK를 언급한 부분에서 아내 윤미래를 성적으로 비하했다.
블랙넛은 'X년들아 어서 붙어 내게/ 내 미래는 X나 클 거야 엄청/ JK 마누라 건 딱히/ 내 미래에 비하면/ 아스팔트 위의 껌 딱지/ 네 노래를 듣고 있음/ 복장이 터질 것 같아'라고 가사에 담아냈다.
이에 타이거JK는 지난 14일 인스타그램에 블랙넛을 염두한 것으로 보이는 글을 올렸다. 타이거JK는 "모르는구나. 요즘엔…. 게임이 아니야 내겐"이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블랙넛은 지난 26일 방송된 Mnet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4'에 출전해 자신의 외모와 관련 "양상국을 닮았다는 말을 한다"며 욕설 가득한 디스랩을 해 시선을 모았다.
블랙넛의 랩 실력에 지코는 감탄했고, 합격을 의미하는 목걸이를 건넸다. 그러자 블랙넛은 갑자기 바지를 벗는 등 돌발 퍼포먼스를 과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3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4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5
“여전한 누님”…56세 제니퍼 로페즈 복근 비결은 바로
6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9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0
장항준, 이젠 친구들에게 밥 쏜다…“나 돈 아까워!”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3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4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5
“여전한 누님”…56세 제니퍼 로페즈 복근 비결은 바로
6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9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0
장항준, 이젠 친구들에게 밥 쏜다…“나 돈 아까워!”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미 불협화음 속… 李 “외국군 없다고 왜 방위 불안 갖나”
‘무역 역군 K팝’… 1분기 음반 수출 1억달러 첫 돌파
소주 2잔·맥주 1캔은 안전?…뇌 혈류 줄고 피질 얇아져[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