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재현 ‘CJ회장’ 구속집행정지 연장 신청…기존 구속집행정지 기간은 이달 21일까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7-14 16:38
2015년 7월 14일 16시 38분
입력
2015-07-14 16:34
2015년 7월 14일 16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재현 CJ회장, 사진=동아일보 DB
이재현 ‘CJ회장’ 구속집행정지 연장 신청…기존 구속집행정지 기간은 이달 21일까지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구속집행정지 기간을 연장해 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
14일 법원 등에 따르면 이 회장의 변호인은 전날 오후 상고심을 맡은 대법원 2부(주심 김창석 대법관)에 구속집행정지 연장 신청서를 냈다. 기존 구속집행정지 기간은 이달 21일 오후 6시까지다.
이 회장은 1심 재판 중이던 지난 2013년 8월 만성 신부전증 때문에 부인의 신장을 이식받았다. 하지만 최근까지도 조직 거부반응을 보이는 등 안정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장의 변호인 측은 “거부 반응 때문에 격리상태에서 고강도 스테로이드 치료를 받는 등 여전히 건강이 회복되지 않고 있으며 심리적으로도 매우 불안정해 신경안정제를 복용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는 것이 의료진 소견”이라고 말했다.
이재현 회장은 2013년 7월 횡령·배임·탈세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하지만 건강 때문에 구속집행정지 결정을 받아왔다. 지난해 4월에는 항소심 재판부가 연장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아 재수감 된 적도 있다.
상고심 재판부는 지난해 9월부터 10개월째 구속집행정지 기간을 연장해가며 사건을 심리 중이다. 선고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는데, 재판부에 속했던 신영철 전 대법관이 퇴임하고 후임인 박상옥 대법관 인준이 늦어지면서 심리도 지연됐다.
이 회장은 항소심에서 징역 3년에 벌금 252억 원을 선고받고 형이 확정되지 않아 이번 특사 논의 대상에서는 제외됐다. 다만 상고 취하 등의 변수가 생길 수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6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7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8
만취女 성폭행한 세 남자…“합의하면 되나” 현장서 AI에 물었다
9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10
“친미의 대가” 걸프 6개국 때리는 이란…중동 진출 빅테크도 타깃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4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8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살아서 3년, 죽어서 570년…“단종-정순왕후 만나게” 청원 등장
4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5
‘K패트리엇’ 천궁-Ⅱ, 이란 미사일 잡았다…UAE서 첫 실전 투입
6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7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8
만취女 성폭행한 세 남자…“합의하면 되나” 현장서 AI에 물었다
9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10
“친미의 대가” 걸프 6개국 때리는 이란…중동 진출 빅테크도 타깃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정파적 우편향 사상, 신앙과 연결도 신자 가스라이팅도 안돼”
4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5
韓증시 아직 못믿나…중동전 터지자 외국인 5조원 ‘썰물’
6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7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8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9
전쟁 터지자 ‘매도 폭탄’, 코스피 59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0
조희대 “사법제도 폄훼-법관 악마화 바람직하지 않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차은우 방지법’ 생기나…1인 기획사 탈세 꼼수 칼 뺐다
다이어트 실패의 진짜 이유? “간식이 눈앞에 있기 때문”[바디플랜]
국회 내 尹 사진 철거…“우 의장, 헌법정신에 부합 않는다고 판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