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한인 수학 천재소녀’ 하버드 스탠퍼드 합격 ‘의혹 논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6-11 09:51
2015년 6월 11일 09시 51분
입력
2015-06-10 14:10
2015년 6월 10일 14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하버드 스탠퍼드’
하버드대와 스탠퍼드대에 동시진학했다는 ‘한인 수학 천재소녀’의 소식이 조작 논란에 휩싸였다.
하버드와 스탠퍼드 두 대학은 한인 소녀가 받았다는 ‘합격증(admission letter)’은 위조라고 밝혔다.
하버드와 스탠포드 공보팀은 지난 9일(현지시각)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김정윤(18·미국명 새라 김)에게 각 학교를 2년씩 다니는 특별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다는 언론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또한 두 대학은 김 양 가족이 제시한 합격통지서에 대해서는 위조된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버지니아 주 토머스 제퍼슨 과학고 3학년에 재학 중인 김 양과 가족은 김 양이 하버드대와 스탠퍼드대에 동시에 합격했다고 말했다.
또한 두 학교가 1,2년은 스탠퍼드에서, 2,3년은 하버드대에 다닌 뒤 최종 졸업학교를 김양이 선택하도록 하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었다며 세계적인 두 명문대학이 김양을 영입하기 위해 제도까지 바꾸며 치열한 스카우트전을 벌였다고 전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all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4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5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6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7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8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9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0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찰스3세 어깨 툭툭 논란…“왕실의전 위반” vs “친근함 표현”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총파업 예고’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동남아 휴가 떠났다
4
UAE “석유수출국기구 탈퇴”…원유 생산 독자노선 걷는다
5
‘두물머리 시신’ 유기男, 10대소녀에 150차례 성매매 강요 전과
6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7
“한동훈 조직 없는게 약점…전국서 온 아줌마들로는 안돼”[황형준의 법정모독]
8
[단독]우크라戰 파병 북한군 2280여명 전사…첫 공식기록
9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0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임명 열달도 안된 AI수석을 ‘2년용’ 선거 차출, 與서도 “생뚱맞다”
3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美日, 공격용 드론 등 첨단무기 생산 손잡아… “K방산 위협 우려”
9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10
‘통일교 1억 수수’ 권성동, 2심도 징역 2년…“죄질 중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 ‘재보궐 출마’ 하정우·전은수·김성범 사직서 재가 “어려운 결정 존중”
일본은행, 기준금리 3회 연속 동결…0.75% 유지
키멀 “멜라니다 곧 과부될 것” 발언 논란…이틀 뒤 총격 사건에 비판 더 커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