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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벌떡게, 남성들 그렇게 먹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1 14:49
2015년 5월 21일 14시 49분
입력
2015-05-20 20:20
2015년 5월 20일 20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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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간장게장’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수요미식회 간장게장 3대 맛집이 공개돼 화제다.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한국 간장게장의 역사와 함께 ‘문 닫기 전 가야 할 게장 가게’가 공개됐다.
이날 요리연구가 홍신애는 게장에 대해 대화를 나누던 중 벌떡게를 언급하며 “이름 때문인지 몰라도 남성들이 벌떡게를 그렇게 먹는다”고 말했다.
신동엽은 “벌떡게가 뭔지는 모르지만 잠깐 얘기를 들었는데도 지금 먹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홍신애는 “무슨 효능이 있는 게 아니다. 게가 일어날 때 모습과 비슷해서 그렇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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