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서울역 고가 수목원 조성, ‘서울역 7107 프로젝트’ 공모 당선작… 6월 계약 체결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5-15 11:01
2015년 5월 15일 11시 01분
입력
2015-05-15 10:34
2015년 5월 15일 10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역 고가 수목원 조성, 사진=서울시
서울역 고가 수목원 조성, ‘서울역 7107 프로젝트’ 공모 당선작… 6월 계약 체결
서울역 고가공원이 수목원으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13일 ‘서울역 7107 프로젝트’ 국제현상설계 공모 당선작으로 네덜란드 건축·조경 전문가인 비니 마스 씨의 보행길을 수목원으로 담아낸 ‘서울수목원(The Seoul Arboretum조감도)’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비니 마스 씨는 2000년 하노버 엑스포의 네덜란드관, 2030년 파리의 비전을 그려낸 ‘그랜드 파리 플러스 쁘띠’로 잘 알려진 세계적인 건축 및 도시설계 회사인 MVRDV의 창립자이자 대표다.
당선작은 고가를 공중정원으로 조성하는 기본구상안으로 서울역고가를 하나의 큰 나무로 설정했다. 퇴계로~중림동까지 국내 수목을 가나다순으로 심고, 램프는 나뭇가지로 비유해 시가 발표한 17개 보행기를 유기적으로 연계했다.
승효상 심사위원장(서울시 총괄건축가)은 “당선작은 서울역 일대를 녹색 공간화 하는 확장가능성을 제시한 점과 다양한 시민 및 다양한 주체가 함께 만들어 갈수 있는 프로세스를 중시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폭 넓은 지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당선작을 바탕으로 지역주민들의 설명회, 분야별 전문가 소통을 통해 설계를 구체화할 예정이다. 비니 마스 씨와는 설계범위에 대한 구체적인 협상을 진행한 후 오는 6월 중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이르면 오는 10월부터 서울역 고가의 차량통행을 전면 통제한 뒤 구조를 보강하는 계획도 세웠다. 서울역 고가공원의 완공 예상 시기는 2017년 상반기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4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5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8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9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10
정청래 “마음 속에 둔 인재 후보 있어”…추가 영입 시사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4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5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8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9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10
정청래 “마음 속에 둔 인재 후보 있어”…추가 영입 시사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냄새도 ‘지도’처럼 읽는다”…美연구진, 후각 작동 원리 새로 규명
“즉석에서 긁어 당첨 짜릿”…2030, 즉석복권에 줄 선다
‘일자리 밖’ 청년 171만 명 육박…정부, 최대 10만 명에 ‘청년 뉴딜’ 추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