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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커피 힐링로드 조성, 백두대간 대관령-커피박물관 잇는 8.8㎞ ‘커피향 솔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04 16:42
2015년 3월 4일 16시 42분
입력
2015-03-04 16:40
2015년 3월 4일 16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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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동아닷컴DB
‘강릉 커피 힐링로드 조성’
백두대간 대관령에서 능경봉을 거쳐 강릉 커피박물관을 잇는 커피 힐링로드가 조성됐다.
2일 국민생활체육강릉시등산연합회는 백두대간 대관령 휴게소에서 출발해 제왕산의 모산인 능경봉 정상을 거쳐 강릉시 왕산면 커피박물관 계곡으로 하산하는 8.8㎞의 4시간가량 되는 등산코스인 ‘커피 힐링로드’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강릉 커피 힐링로드는 커피 도시 강릉을 널리 알리기 위해 조성됐다. 강릉시는 매년 커피축제를 열고 있으며 최근에는 ‘제1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강릉 커피 거리를 주제로 대통령상을 받았다.
강릉시등산연합회의 관계자는 “이번 강릉 커피 힐링로드 등산코스 조성으로 커피박물관과 노추산 모정 탑, 안반데기 등 힐링 관광자원이 많은 왕산지역에 많은 등산객이 방문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강릉 커피 힐링로드 조성 강릉 커피 힐링로드 조성 강릉 커피 힐링로드 조성 강릉 커피 힐링로드 조성
사진 =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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