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오늘부터 택시 승차거부 삼진아웃, 국토교통부 시행령 보니…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1-29 15:41
2015년 1월 29일 15시 41분
입력
2015-01-29 15:38
2015년 1월 29일 15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택시 승차거부 삼진아웃. 사진=동아일보DB
오늘부터 택시 승차거부 삼진아웃, 국토교통부 시행령 보니…
오늘부터 택시 승차거부 삼진아웃 제도가 시행된다.
국토교통부는 28일“새로 개정된‘택시운송사업의 발전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29일부터 시행 된다”고 밝혔다.
시행령에 따르면 택시기사가 2년 안에 3차례 승차거부 사례가 적발될 경우 택시기사 자격이 취소된다.
승차거부 삼진아웃 제도에 따라 택시기사의 최초 승차거부가 적발되면 과태료 20만 원을 내야한다.
이어 두 번째 승차거부가 적발되면 과태료 40만 원을 물어야하고 자격정지 30일 처분을 받게 된다.
세 번째 승차거부가 적발되면 택시기사 자격이 취소되고 과태료 60만 원을 내도록 규정됐다.
지난해 서울시 통계에 따르면 승차거부는 승객이 차에 타기 전에 이뤄지는 경우가 71%였다. 법인택시가 승차거부 민원의 75%를 차지했다.
택시의 승차거부 외에도 합승, 부당요금 부과, 카드결제 거부 등에 대해서도 3회 위반 시 자격정지 등의 처분을 받게 되며, 위반횟수는 1년을 기준으로 한다.
한편 다음달부터 서울 택시 안에서 구토 등으로 차량을 오염시키면 최고 15만 원을 배상해야 한다. 또 요금 지급을 거부한 승객은 해당 운임과 더불어 기본 요금의 5배를 내야 한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野 “아동 학대”
2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7
‘삼성 저격수’ 박용진, 삼전 노사 겨냥 “끼리끼리 먹자판 잔치”
8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9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10
자녀 이름에 희귀 한자 못 쓴다…헌재, 2016년에 이어 합헌 결정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5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6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野 “아동 학대”
2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7
‘삼성 저격수’ 박용진, 삼전 노사 겨냥 “끼리끼리 먹자판 잔치”
8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9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10
자녀 이름에 희귀 한자 못 쓴다…헌재, 2016년에 이어 합헌 결정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5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6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추다르크’ 추미애 vs ‘고졸신화’ 양향자…경기지사 ‘女대女’ 대결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원오 측 “‘부동산 지옥’ 펼쳐진다는 오세훈…염치도 없어”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